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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엣지파이낸셜 서울지점 한국SG증권서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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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소시에테제네랄의 한국법인인 한국SG증권이 홍콩계 증권사인 뉴엣지파이낸셜 서울지점을 인수한다. 한국SG증권은 16일 뉴엣지파이낸셜 서울지점의 영업 일체와 인력을 103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 이사회를 열어 뉴엣지파이낸셜 서울지점 인수를 의결했고 내년 4월까지 국내 금융당국 등의 승인을 받아 인수를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한국SG증권과 뉴엣지파이낸셜 서울지점이 합쳐지면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증권사는 21개(법인 11개, 지점 10개)에서 20개(법인 11개, 지점 9개)로 줄어든다.

    정영효/황정수 기자 hug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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