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흥민 민아 결별 "두 번 만났을 뿐 사귄 것 아냐"... `열애설 후 연락 안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손흥민 민아 결별, 손흥민 이모 SNS 글 화제



    `손흥민 민아 결별`



    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애초에 두 사람이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측근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16일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풋볼리스트`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이후 아예 연락을 끊었다면서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공개하고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어 했는데 잠잠해진 이후에도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해명할 수도 없고 답답해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흥민의 이모 역시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연락도 안 하는데 사귀는 기사가 나와 손흥민이 매일 짜증이다"등의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민아는 이날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전했다.



    이어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기원하며, 나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사귄적이 없다니 황당하네" "손흥민 민아 결별, 꽃다발 주고 손잡고 음식 먹여주고... 그게 사귀는 거지" "손흥민 민아 결별, 민아만 바보되는 건가?" "손흥민 민아 결별, 두 번 만나고 사귄다고 하기엔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소연기자 wowsports0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CCTV 영상 `충격`..알고보니 中 무술고수?
    ㆍ골다공증에 좋은 운동은 역기, 걷기, 자전거 타기 등, 피해야 할 운동은 윗몸 일으키기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미국경제 `적신호` 충격··주저앉은 코스피 1910선 후퇴
    ㆍ미국경제 `적신호` 충격··주저앉은 코스피 1910선 후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X판토스,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

      LX판토스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후원 10년을 맞아 취약계층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추가로 전달(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LX판토스는 2016년 서울대어린이병원 지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1년째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누적 후원 금액은 1억8000만원이다. LX판토스가 전달한 후원금은 만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취약계층 환자들의 입원비, 외래비, 보장구 구입비, 약품비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2. 2

      에이스경암, 쌀 2억원어치 기부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의 안성호 이사장(사진)이 성남시 취약계층을 위해 2억 1000만원 상당의 백미(10㎏) 7500포를 기부했다. 이 쌀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백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28년간 누적 기부량은 16만7760포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42억 3000만원 규모다. 지난해 추석 기부량을 6500포에서 7000포로 늘린 데 이어 이번 설엔 500포를 더 늘려 총 7500포를 전달했다.

    3. 3

      李대통령 지적에…제분업체들 잇따라 '밀가루 가격인하'

      주요 제분 업체들이 담합을 통해 국내 밀가루 가격 인하를 막아왔다는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잇따라 가격 인하에 나섰다.5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날 일반 소비자용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내렸다. 인하율은 소비자 판매용 설탕 제품의 경우 최대 6%(평균 5%)이며 백설 찰밀가루, 박력1등·중력1등·강력1등 등 밀가루 제품은 최대 6%(평균 5.5%)다.CJ제일제당 측은 "최근 국제 원당·원맥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가격을 내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사조동아원도 가격 인하에 동참했다. 중식용 고급분과 중력분, 제과·제빵용 원료인 박력1등·강력1등 주요 제품 가격을 최대 6%, 평균 5.9% 낮췄다. 삼양사 역시 설탕과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4~6% 수준으로 내렸다. 대한제분도 전날 곰표 고급제면용(호주산), 곰(중력1등), 코끼리(강력1등) 등 20㎏ 대포장 제품과 3㎏·2.5㎏·1㎏ 소포장 제품 가격을 평균 4.6% 내렸다.업계 안팎에서는 이 같은 가격 인하가 최근 불거진 제분업계의 가격 담합 의혹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밀가루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주요 업체들이 장기간 담합을 통해 가격 인하를 억제해 왔다는 논란이 제기되면서 이들 기업이 선제적으로 가격을 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이재명 대통령도 이 같은 담합 의혹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검찰이 밀가루·설탕 업체들의 담합을 적발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가 구성원 모두에게 피해를 주면서 혼자만 잘 살면 되느냐"며 "독과점을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