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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디즈, IBM 아일랜드 법인에 사무의자 1,300여 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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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다로운 요구사항 즉각적 반영으로 유럽 지역 역대 최대 규모 수주 성과







    시디즈 (대표 김상현, 손동창)는 아일랜드 시장 진출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1,300여 개의 사무용 의자를 IBM 아일랜드 법인에 공급한다.







    이번에 IBM 아일랜드 법인이 사용하게 될 모델은 시디즈의 스테디셀러인 T50사무용 의자로 신장, 몸무게 등 신체조건이 각각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체형에 맞게 의자를 조절해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디즈가 IBM에 공급을 시작한 것은 지난2010년으로 IBM 유럽, 중동, 아프리카 법인 등에 단일가구 품목으로는 최초로 의자 2만 개를 한꺼번에 수출하는 실적을 올린 바 있다. 특히 시디즈 의자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한 IBM 영국 법인이 아일랜드 법인에 적극 추천하여 이번 공급이 성사되게 되었다.







    IBM 외에도 시디즈 T50은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NBA 유럽지사, 오피스디포, 제너럴 일렉트릭 등 글로벌 기업에서 사용되는 등 해외에서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글로벌 기업의 구매팀은 사무용 의자 구매 시 가격, 디자인뿐 아니라 내구성, 품질 보증 등 다양한 사양을 꼼꼼하고 까다롭게 확인하기 때문에 이들이 제시하는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것이 쉽지는 않다. 특히 이번 IBM 아일랜드에 대규모 공급이 가능했던 주요 요인은 우수한 품질뿐 아니라, 고객의 예상치 못한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한 노력도 큰 역할을 했다.







    시디즈 손태일 상무는 “IBM 아일랜드 법인이 요구하는 소재와 색상이 시디즈가 보유한 기존 사양과 큰 차이가 있었음에도 즉각적인 리서치와 맞춤형 제작을 통해 IBM 아일랜드의 까다로운 요청을 다른 경쟁사보다 잘 충족시킬 수 있었다.”며 이번 공급의 성과를 전했다.







    시디즈는 오는 10월 21일부터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가구 전시회인 오가텍(Orgatec)에도 국내 브랜드 중 최대 규모로 참가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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