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완벽 비키니 몸매 공개...마띠아 "아름답고 환상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한고은의 완벽한 비키니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17일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측은 위시리스트 중 하나인 `스파 가기`를 수행하러 간 한고은과 마띠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즐기기로 한 한고은과 마띠아는 각자 수영복을 입고 등장한것.



    마띠아는 한고은의 비키니 몸매에 눈을 떼지 못했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라며 당시의 감흥을 쉽게 가라앉히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스파에서 한고은과 마띠아의 로맨스가 더욱 깊어 질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한고은의 완벽한 비키니 몸매는 17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40대 맞아?",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몸매 진짜 좋다",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부럽다",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대박",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20대라고 해도 믿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인석 안젤라박, 만난지 5개월만에 결혼 `속도위반 아님` 재치 화보
    ㆍ`해피투게더` 이미도, 전직 애로배우의 노하우 공개 "모든 대사에 신음소리..."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공무원연금 개혁 정부안이 더 강도 높다?··고액수급자 `정조준`
    ㆍ코스피, 장중 1900선 `붕괴` ‥외인 대규모 매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재무부, 환율보고서에서 또 “韓 펀더멘털과 불일치” 판단

      2025년 하반기 원·달러 환율 급상승이 한국 경제 펀더멘털과는 부합하지 않는다는 미국 재무부 판단이 재차 나왔다. 통상 대미 무역흑자나 경상수지 트렌드를 평가, 분석하는 보고서에서 이례적으로 환율 수준을 콕 집어 언급했다.미국 재무부는 29일(현지시간) 미국과 교역 규모가 큰 상위 20개국을 대상으로 ‘주요 교역상대국의 거시경제·환율정책 보고서(환율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2024년 7월~2025년 6월까지의 거시 및 환율정책을 평가해 교역 상대국을 환율관찰대상국이나 환율조작국 등으로 분류한다한국은 2023년 11월 환율관찰대상국에서 빠진 뒤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전인 2024년 11월 다시 포함됐고, 2025년 6월에 이어 이날 발표까지 3회 연속 지정됐다. 환율보고서는 통상 상반기(5월~6월) 한번, 하반기(11월~12월) 한번 발표되는데 이번 보고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여파로 1월에 나오게 됐다.미국 교역촉진법상 교역상대국을 평가하는 기준은  △대미 무역 흑자가 150억달러 이상인지 (현저한 대미 무역흑자) △국내총생산(GDP) 3% 이상이 경상수지 흑자인지(상당한 경상흑자) △12개월 중 8개월 이상 달러 순매수 금액이 GDP의 2% 이상인지(지속적 일방향 시장개입) 등이다. 3가지 요건 중 2가지에 해당하면 관찰대상국이, 3가지 모두 해당되면 환율조작국으로 분류된다.한국은 2024년 7월~2025년 6월 대미 무역흑자가 520억달러고, 경상흑자가 GDP 대비 5.9%라 2가지 요건에 해당돼 환율관찰대상국으로 분류됐다. 달러는 순매수가 아닌 순매도를 했기 때문

    2. 2

      "LCC라 무시마라"…티웨이, 인천공항 프리미엄 체크인 도입

      티웨이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과 티웨이플러스 플래티넘 회원들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 마련된 프리미엄 체크인 전용 카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저비용항공사(LCC)인 티웨이항공은 지속적인 장거리 노선 확대와 함께 프리미엄 고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전용 프리미엄 체크인 카운터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티웨이항공 프리미엄 체크인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A카운터 방문 시 체크인 전후 별도의 독립된 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탑승 전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안정적인 체크인이 가능하다. A카운터는 출국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출국 동선과 연계한 공간 운영을 통해 탑승 전 이용 편의 및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기존 A카운터를 쓰던 아시아나항공이 2터미널로 이동한데 따른 조치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2일부터 기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기존 F카운터에서 B카운터로 이전해 운영 중으로 공항 내 동선 개선과 혼잡 완화 등 승객들의 이용 편의가 한층 강화됐다. A·B 카운터는 대중교통 및 차량 이용 시 1~2번 게이트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도착할 수 있다.인천국제공항 동편에 위치한 A·B 카운터는 2001년 개항 이래 공항 운영의 중심 역할을 해온 구역으로 상징성이 크다. 인천공항 출국장 진입 후 초입에 위치해 있어 차량 이용객의 접근성이 높으며 공항 도착 후 고객들의 동선도 좋은 편이다.체크인 카운터 이전에 따라 티웨이항공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채널을 통한 사전 안내와 현장 안내를 강화해 승객들이 혼선 없이 변경된 체크인 카운터를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티웨이항

    3. 3

      구윤철, 무디스 만나 "연금·교육·노동 구조개혁으로 잠재성장률 제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연례협의단과 만나 한국 경제 상황을 설명했다. 구 부총리는 “연금·교육·노동 분야의 구조개혁을 통해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높이겠다”고 밝혔다.30일 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지난 2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무디스 연례협의단을 면담하고 한국 경제 상황과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아누슈카 샤 무디스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 등이 참석했다. 무디스 연례협의단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기재부와 한국은행,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 주요 기관과 협의를 진행했다.구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한국 경제는 지난해 상반기에 0.3% 성장하는 데 그치는 등 여건이 어려웠으나, 새 정부 출범 이후 신속한 정책 대응 등을 바탕으로 하반기 성장세가 회복됐다"면서 “연간 경제성장률이 당초 전망치인 0.9%를 상회하는 1.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구체적인 지표도 제시했다. 그는 지난해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고, 수출도 사상 처음으로 7000억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반도체와 방위산업, K컬처 등 신성장 동력과 피지컬 인공지능(AI), 전력 반도체 등 초 혁신 기술 아이템이 한국 경제의 경쟁력을 지탱하는 핵심 요소라고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정부의 전방위적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중장기 국가채무 관리 방안에 대한 무디스 측의 질의에 구 부총리는 ‘성과 중심의 전략적 재정 운용’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구 부총리는 “불필요한 부문은 지출을 구조조정하고, 고성과 부문에는 과감히 투자하는 성과 중심의 전략적 기조로 재정을 운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