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선 선비 칼` 첫 발견...호신용 환도 `국보급 문화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선시대 문신과 선비들이 사용하던 환도가 처음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한 방송매체에 따르면 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은 희귀한 유물인 것과 동시에 칼자루와 칼집에 새겨진 문양의 아름다움이 국보급 문화재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어른 팔 길이의 칼집에 구름이 흐르고 용이 꿈틀대며, 쇠로 된 칼자루에는 물고기, 코등이에는 연꽃문양이 새겨져 눈길을 끈다.



    또한 이 검은 무사가 사용하던 것이 아닌 선비나 문신이 지니고 다닌 호신용 환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검은 김천 성산이씨 가문에 대대로 내려온 보물로 이번에 한국학중앙연구원에 기탁되면서 `조선 선비의 칼`이라는 존재가 처음 확인됐다.



    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은 희귀성과 예술성, 역사성까지 국보급 문화재로서 3박자를 모두 갖췄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속도위반 아니라더니.. 소속사 "사적인 일이라 몰랐다"
    ㆍ헨리 이국주, 연인놀이 사진 공개 "이러다 정말 사귀는 거 아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힐링캠프` 이유리 "동생으로만 여기는 남편에게 먼저 결혼하자고 고백했다."
    ㆍ`바닥없는 코스피` 당혹스런 증권사··뚫린 예상치 하단 어쩌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창용 "중앙은행 최초 자체AI 구축…한은 데이터 거버넌스 개선될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1일 "한은만의 소버린(자체) AI(인공지능)를 구축해 데이터 활용 역량이 높아질 것"이라며 "자체 AI를 구축할 수 있는 중앙은행은 한국 외엔 미국과 중국 등 소수의 국가 뿐"이라고 말했다...

    2. 2

      [포토] 카스, 국가대표선수촌서 ‘카스 0.0 응원 부스’ 운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치진의 선전을 기원한 가운데 지난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마련된 ‘카스...

    3. 3

      샌드박스,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경영 구조 최적화를 도모한다.샌드박스는 21일 이사회를 개최해 차병곤 공동대표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부터 추진한 기업 내실화 작업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