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시장 큰 불…인명피해는 없어 입력2014.10.21 02:06 수정2014.10.21 02:06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오후 10시57분께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앞 원단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내 17개 점포가 불에 탔다. 이날 불은 1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상가가 낡은 목조건물인 데다 일부 점포에서 액화석유가스(LPG)가 누출되면서 불길이 빠르게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박에 120만원' 부산 바가지요금 논란에…결국 칼 빼들었다 부산시가 오는 6월 12∼13일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을 앞두고 숙박업소의 과도한 요금 인상, 이른바 '바가지요금' 논란이 확산되자 강경 대응에 나섰다.부산시는 17일 관광객이 숙박요금 ... 2 '1인당 60만원'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난 받을 수 있나" 설 명절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경제 회복과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2025년 12월 31일 ... 3 "서현 특혜? 도대체 뭐가 문제"…'현직 음대 교수' 소신 발언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의 오케스트라 협연을 두고 '연예인 특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오르가니스트이자 '나는 솔로' 13기 출연자인 정숙이 소신 발언으로 비판에 정면 반박했다.정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