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상에 이런 직업이.."여행 디자이너 "큐디"를 아시나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여행 레저인구. 이제는 한류 열풍으로 중국을 비롯한 해외 관광객들이 늘면서 관광, 여행 분야가 내수 진작의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행 서비스에 대한 개념이 이전과는 다르게 중요하게 자리매김하는 요즘, ㈜ 투어큐브의 신개념 여행 서비스 전문가 여행 디자이너 "큐디" 라는 새로운 개념의 직업군을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큐디(튜어큐브 디자이너)는 국내최초로 찾아가는 여행서비스 전문가로서 고객이 있는 곳이면 언제 어느 곳이든 찾아가 고객에게 꼭 맞는 맞춤여행을 디자인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시간과 불편함을 줄여주는 등 기존에 불편했던 여행 준비의 번거로움을 원 스톱으로 해결해 주는 여행서비스 전문가를 일컫는 말이며, 향후 대한민국 여행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고유대명사로 불려지게 될 새로운 직업 군의 탄생 이라고 ㈜ 투어큐브는 말한다.

    ㈜투어큐브는 지난 9월4일 큐디 서비스 교육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약 한달 동안 큐디 100여명을 배출 하였으며 향후 큐디라는 조직이 여행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주부사원, 청년실업자, 퇴직자 등 구직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직업으로 자리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큐디는 성별, 나이 제한이 없고, 매일 출근해야 하는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일과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주부들과, 은퇴를 앞두고 있는 은퇴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직업으로 다가서게 될 것이다.

    매월 1회의 정규 큐디 양성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참여자가 많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월 2회의 교육으로 늘렸다고 한다.

    또한, 지방에서도 교육을 실시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있을 정도로 많은 문의가 들어 오고 있어서 현재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행중인 큐디 서비스 교육을 지난 9월 15일에는 수도권이 아닌 대구에서 처음으로 교육을 개최 하였으며 앞으로 지방으로도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 이라고 한다.

    큐디 서비스 교육을 수료하고 여행 디자이너로서 활동을 시작한 많은 여성 큐디들은 이렇게 말한다. "아이들도 이제 다 크고, 여유시간이 늘어갈 수록, 가정 형편에 보탬이 되고 싶고 또, 일을 함으로써 얻는 에너지를 느끼고 싶었지만, 마땅한 일거리를 찾을 수가 없어 우울해 지려던 차에 우연히 보게 된 광고지에서 큐디를 알게 되었어요, 여행에 평소 관심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지만, 일을 통해서 저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대형 여행사의 상품 판매 대리점은 아직도 손쉬운 창업 아이템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지만,

    1차 상권의 매장임대료, 인건비, 각종 관리비로 인해서 가사와 일을 병행하고 싶은 주부들과 자본이 부족한 청년실업자, 퇴직 후 장기적인 생활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은퇴자에게는 여전히 다가서기 힘든 창업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겠다.

    ㈜투어큐브의 큐디는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점포 형식에서 벗어나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판매 형식을 적용함으로써,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비용부담을 없애고, 1인 창업자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21세기 유망직업이며 또한, 단순 여행상품 판매자가 아닌, 여행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맞춤 형식의 여행을 제공하는 여행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은 한층 더 매력적인 직업으로 다가온다.

    이에 발맞춰 ㈜투어큐브에서는 금연투어, 자녀교육투어, 스트레스제로투어 등의 이벤트 상품과

    테마상품 등 다양한 상품개발로 단순패키지여행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상품 구성으로 큐디의 영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투어큐브는 최근 청년 취업 활성화에 작은 힘이 되고자, 새로운 여행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다. 20대를 중점으로 대학생, 대학 졸업생 등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모든 청년들을 대상으로 여행상품의 기획과 판매 전반의 아이디어를 제출하여 경합하는 "나·여·사(나도 여행사 사장이 될 수 있다)를 찾아라" 라는 제목의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한다.

    기발한 해외여행 상품을 기획하고, 자신이 기획한 여행을 전문가와 함께 현실 가능하게 상품화 하는 작업을 한 후 판매 마케팅까지 하는 바로 여행사 실무 능력을 경합하는 공모전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여행관련 실무 능력을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실전 경험도 해볼 수 있어 여행사 취업을 원하는 청년 취업 준비 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공모전에 입상하는 모든 수상자는 부상으로 자신이 기획한 해외여행 상품을 직접 가볼 수 있는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지고 장학금을 받게 된다.

    ㈜투어큐브의 허동일 회장은 "아직도 성행하고 있는 저가패키지의 폐해와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대형 여행사의 문제점을 1:1 고객 맞춤형 조직인 큐디를 통해서, 조금 더 즐겁고, 조금 더 편안하고, 조금 더 행복한 여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나아가 대한민국의 여행 메커니즘을 가격경쟁에서 상품경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고객이 즐거운 여행이, 결국 회사도 즐겁고 영업일선에서 뛰고 있는 큐디도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1700만 명이 해외로 나가는 요즘에도 다양한 불편의 목소리들이 여행사를 둘러싸고 끊임없이 들리고 있다. 투어큐브의 여행전문디자이너 큐디가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즐겁고, 재미있고, 합리적인 여행을 만들 것을 기대해 본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의 결실에 누리꾼 `축하 봇물`
    ㆍ요가 강사 박초롱, 과거 류승룡과 광고 출연 "연예계 데뷔 뜻 있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박봄, 중국 공연 중 속옷 노출…한류팬 상반된 반응 보인 까닭
    ㆍ신세계 수상한 내부 거래··`IT자회사 정육장비 납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하이브 레이블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3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이와 함께 오는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79회 규모로 월드투어도 개최한다. 블랙핑크 '본 핑크'(66회), 스트레이 키즈 '도미네이트'(54회), 트와이스 '레디 투 비'(51회)를 전부 뛰어넘는 K팝 사상 최대 규모다.콘서트 투어 박스오피스 집계 회사인 투어링 데이터에 따르면 앞서 방탄소년단은 코로나19 팬데믹 전 월드투어 '러브: 스피크 유어셀프'를 통해 총 62회 공연을 열어 2억4600만달러(당시 기준 약 281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과 병행해 개최했던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로는 단 11회의 오프라인 공연으로 7514만달러(당시 기준 90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이번 컴백을 두고 글로벌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앨범 판매, 월드투어 티켓 및 상품(MD) 판매, 스트리밍, 라이선스 사업 등을 모두 합쳐 총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 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단순 소매가를 기준으로 집계해 실제 손익에 반영될 금액과는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방탄소년단의 컴백이 하이브 실적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임은 확실한 상황이다.임도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공개된 일정 기준 총 79회, 374만명 수준의 모객이 예상된다. 추가 투어를 암시한 일본,

    2. 2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개사만 경쟁하는 D램과 달리 수많은 기업이 달라붙은 탓에 돈 벌기가 쉽지 않아서다.‘미운 오리 새끼’였던 낸드 시장이 슈퍼호황 국면에 들어갔다. 메모리반도체 시장의 ‘큰손’ 엔비디아가 낸드의 새로운 구매자로 등장하면서 전 세계 수요의 10%를 쓸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와서다. D램에 이어 낸드도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면서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장기화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 내년 전체 수요 10% 잠식낸드 시장이 들썩이는 건 새로운 수요가 인공지능(AI) 시장에서 생겨나서다. 16일 씨티증권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올 하반기 양산하는 차세대 AI가속기 ‘베라 루빈’에 들어가는 SSD 용량은 1152테라바이트(TB)로 기존 제품인 ‘블랙웰’의 열 배 이상 많다. 베라 루빈의 올해 출하량이 3만 대, 내년 10만 대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2026년 3460만TB, 2027년엔 1억1520만TB의 신규 수요가 생기는 셈이다. 이는 올해 전체 글로벌 낸드 수요의 2.6%, 내년 전체 수요의 9.3%에 이른다.엔비디아는 블랙웰에 데이터 저장에 필요한 최소한의 SSD만 넣었다. 엔비디아가 SSD 탑재량을 대폭 늘린 건 기존 고대역폭메모리(HBM)로는 AI를 빠르게 구동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생성형 AI가 사용자와 대화를 오래 주고받으면 ‘KV 캐시’로 불리는 ‘이미 읽은 내용’을 메모장(HBM)에 저장해야 한다.그런데 추론 과정에서 KV 캐시가 많이 쌓이

    3. 3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직접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무역협정에 합의했다. 미국 상무부는 보도자료에서 대만의 반도체·기술 기업이 미국에서 첨단 반도체, 에너지, 인공지능(AI) 생산·혁신 역량을 구축하고 확대하기 위해 2500억달러 규모를 직접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또 대만 정부는 이와 별개로 최소 2500억달러 규모 신용보증을 제공해 대만 기업의 대미(對美) 추가 투자를 촉진하기로 했다.미국은 대신 대만 기업이 반도체 공장을 짓는 동안에는 생산능력의 2.5배까지 관세를 면제해주고, 그 이상에 대해서는 우대 관세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공장 완공 후에는 생산능력의 1.5배까지 관세를 물리지 않기로 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의 목표는 대만 반도체 공급망의 40%를 미국으로 가져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들이 미국에 건설하지 않으면 반도체 관세는 아마도 100%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한국도 고심이 커졌다. 한국은 지난해 11월 미국으로부터 반도체 관세와 관련해 ‘대만보다 불리하지 않게 한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실제 이 조항이 어떻게 적용될지는 불확실하다.'최혜국 대우' 조건 있지만…대만, 美공장 생산량 연동해 면제건설 중엔 2.5배, 완공 후엔 1.5배…韓 '불리하지 않다' 문구론 부족대만이 미국과 체결한 반도체 관세협상 결과가 공개되자 국내 반도체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대만이 2500억달러(약 330조원)라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