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레이싱모델 문가경, 완벽한 S라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호타이어 레이싱걸 문가경이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2014 엑스타 슈퍼챌린지(ECSTA Super Challenge)` 1라운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CJ슈퍼레이스가 개최하는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아마추어 대회로, 아마추어 대회이지만 대회 품격을 높이기 위해 한국자동차경주협회의 공인을 받아 총 7종목(클래스)으로 나눠 경기를 치른다. 7라운드 경기는 오는 11월 1일과 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한국경제TV 영암(전남) = 사진팀 show@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의 결실에 누리꾼 `축하 봇물`
    ㆍ요가 강사 박초롱, 과거 류승룡과 광고 출연 "연예계 데뷔 뜻 있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박봄, 중국 공연 중 속옷 노출…한류팬 상반된 반응 보인 까닭
    ㆍ신세계 수상한 내부 거래··`IT자회사 정육장비 납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IEA,"지정학 우려에도 1분기 심각한 석유 공급 과잉"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해 1분기 세계 석유 시장이 심각한 공급 과잉 상태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21일(현지시간) IEA는 월간 석유보고서에서 1분기 세계 석유 공급량이 수요량을 하루 425만 배럴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425만 배럴은 세계 수요의 약 4%에 해당한다. IEA는 현재까지의 공급 과잉이 지정학적 공급 차질 위험을 상쇄한다고 지적했다. 올해 전체적으로는 시장에 하루 369만 배럴의 공급 과잉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달 보고서에서 하루 384만 배럴 과잉으로 예상했던 것보다는 하향 조정된 수치다. 공급 측면에서 IEA는 올해 연간 세계 석유 생산량 증가 전망치를 12월의 하루 약 240만 배럴에서 일일 250만 배럴로 상향 조정했다. 특히 증가량의 약 52%가 비산유국에서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IEA는 올해 경제 상황이 정상화되고 유가가 전년 대비 하락한 점을 들어 세계 석유 수요 증가 전망치를 전년대비 일일 93만 배럴 증가로 상향 수정했다. 지정학적 긴장이 잇따르면서 올해 석유 시장을 둘러싼 혼란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영향으로 매수가 늘면서 유가는 올해 약 6% 올랐다. 국제 유가의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21일 11시 42분(그리니치표준시 기준) 현재 배럴당 65.02달러로 전일보다 10센트 올랐다. 미국은 이달 초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고 석유 회사들에게 베네수엘라의 석유 생산 확대에 투자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베네수엘라의 석유 공급은 여전히 차질을 빚고 있다. 또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으로 이란산 석유의 공급 감소 우려가 커졌다. 산유국인 카자흐스탄은 드론 공격과 기술적 문제로 생산량이 감소했다. IEA는 이

    2. 2

      트럼프 다보스 연설 앞두고…금값 4800달러 돌파

      트럼프의 다보스 연설을 앞둔 불안감으로 금 가격이 유럽 시장에서 4,800달러를 넘어섰다. 트럼프가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한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21일(현지시간)  현물 금가격은 런던에서 오전 8시 37분(그리니치표준시기준)에 온스당 4,862.19달러로 2.1% 올랐다. 장중 한 때 사상 최고치인 4,887달러까지 올라갔다. 2월 인도분 미국 금선물은 4,869.40달러로 2.2% 상승했다.이 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다보스포럼 연설을 앞두고 그린란드 영유권 긴장이 고조되면서 미국채와 달러를 매도한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금을 찾았다. 캐피탈닷컴의 수석 시장 분석가인 카일 로다는 “금값 상승은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인 그린란드 점유 움직임과 유럽국가에 대한 관세 부과로 미국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결과”라고 풀이했다. ABC 리파이너리의 기관 시장 부문 글로벌 책임자인 니콜라스 프라펠은 "4,8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사람들이 5,000달러 이전에는 금을 팔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전통적인 금 지지 요인인 부채 증가, 달러 약세,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복합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은 현물 가격은 전 날 사상 최고치인 온스당 95.87달러를 기록한 후 이 날은 런던시장에서 94.96달러를 기록했다. 백금 현물 가격은 장중 한때 사상 최고치인 온스당 2,511.80달러를 기록한 후 0.5% 하락한 온스당 2,451.15달러를 기록했고, 팔라듐 가격 역시 장중 일주일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후 0.5% 하락한 온스당 1,856.98달러를 기록했다.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장악 목표를 “되돌릴 수 없다”며 무력으로

    3. 3

      '여직원 강제추행 혐의' 컬리 대표 남편, 정직 처분…"깊이 사과"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대해 회사 측이 사과했다.21일 오후 넥스트키친은 입장문을 통해 "당사 대표이사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피해 직원분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회사는 이번 사안의 엄중함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독립적인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본 사안에 있어 피해자 보호를 포함한 회사의 조치가 적절했는지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을 진행하고, 점검이 완료될 때까지 대표이사에게 정직 처분을 내리고 어떠한 영향력도 발휘할 수 없도록 모든 업무에서 배제하겠다"고 덧붙였다.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 한 식당에서 열린 사내 회식 자리에서 수습사원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컬리에 가정간편식(HMR) 등을 납품하는 업체 넥스트키친의 대표를 맡고 있다.아래는 넥스트키친 입장문이다. 금일 언론 보도에 대한 넥스트키친의 입장입니다.넥스트키친은 금일 보도된 당사 대표이사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피해 직원분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사는 이번 사안의 엄중함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습니다.금일 보도를 접하며 회사는 피해자께서 겪으셨을 당시의 고통을 다시 한번 통감하고 반성합니다.이에 확실한 재발방지책을 전면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우선 독립적인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본 사안에 있어 피해자 보호를 포함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