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원짜리 티아라 입력2014.10.22 20:55 수정2014.10.23 02:49 지면A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백화점은 22일 본점 명품관 에비뉴엘에서 40캐럿 오팔로 장식한 6억원짜리 머리 장식인 ‘12방돔 티아라’를 선보였다. 전 세계에 하나뿐이며 에비뉴엘에서 다음달 2일까지 전시한다.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적금 대신 '콩' 모아요"…'조회수 660만' 터진 기막힌 재테크 [이슈+] 83만2988원. 19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시한 순금 1돈(3.75g) 가격이다. 말 그대로 금값이 '금값'인 상황. 금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0.5g에서 1g 정도의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를 ... 2 "올해 한국 경제 1.9%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 3 日 다카이치 "내달 8일 총선…총리직 걸겠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기 총선거를 19일 공식화했다. 내각 지지율이 정점에 이른 지금 다시 선거를 치러 집권 자민당 의석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23일 중의원(하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