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SK하이닉스, 나흘째 상승…3분기 사상 최대 실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하이닉스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자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4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300운(0.65%) 오른 4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3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매출액 4조3120억원, 영업이익 1조3010억원, 순이익1조950원억을 기록해 전 부문에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30%를 기록해 2010년 2분기 이후 4년 만에 30%대를 회복했다.

    SK하이닉스는 "매출은 모든 사업 부분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제품 전반의 미세공정 비중 확대에 따른 원가경쟁력 강화와 낸드플래시 수익성 향상으로 전 분기 대비 20% 상승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2. 2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3. 3

      코스피 사상 첫 '오천피' 고지 밟았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나란히 5000과 1000에 안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도 외국인과 기관투자가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27일 코스피지수는 2.73% 오른 508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