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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세교신도시에 첫 민간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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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반베르디움 885가구
    오산 세교신도시에 첫 민간 아파트
    최근 분양시장 열기가 뜨거운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와 2㎞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동탄신도시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오산 세교신도시에서 첫 민간 아파트가 공급된다.

    호반건설은 24일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세마역 앞에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조감도)모델하우스를 열고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을 받는다. 세교신도시는 세교1,2지구를 합해 604만㎡로 위례신도시(677만㎡)와 비슷하다. 세교1지구는 1만3207가구가 입주를 마쳐 홈플러스, 롯데마트, 프리머스 영화관 등 편의시설도 갖춰졌다.

    단지는 885가구(전용 84㎡)로 최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 이하 중소형 비중이 전체의 89%에 달한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단지 인근에 세미초등과 매홀중·고가 오는 11월 개교한다. 전용 84㎡는 세교신도시에서 처음으로 방 4개를 들인다. 1688-3940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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