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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누이, 국내 가방 브랜드 최초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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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누이`(L’inoui)가 국내 가방 브랜드 최초로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입점한다.



    `리누이`는 24~26일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입점 기념 이벤트를 개최한다. 월드타워점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명품관이다. `리누이`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됐다.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금액별 사은품도 증정한다. 70만원 이상 구매시 40~50만원 상당의 고급스러운 `클로이엠` 클러치나 세련된 `엘린` 숄더백을 선물한다.

    특히 `클로이엠` 클러치는 1일 20개로 한정되어 있다.



    1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리미티드 에디션도 받을 수 있다. `리누이`는 가방을 포함해 리얼 클로커 액세서리를 추가로 마련했다. 액세서리 역시 1일 10개로 한정돼 있어 서두르는 것이 좋다.

    한편 ‘리누이’의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은 사전 주차 예약제로 운행되고 있다. `리누이` 또는 롯데월드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사진=리누이)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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