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취약 청소년 후원 2억원 입력2014.10.23 21:16 수정2014.10.24 03:19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23일 여성가족부와 청소년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억원을 전달했다. 박재식 한국증권금융 사장(오른쪽)과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나, 자택 습격 강도 '무고죄' 추가 고소…"2차 가해 계속" [공식]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신의 집을 침입했던 강도를 무고죄로 추가 고소했다.23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이같이 밝히며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등 피... 2 경찰, 동작경찰서 압수수색…김병기 관련 수사 무마 의혹 경찰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병기 의원의 각종 의혹과 관련해 동작경찰서를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9시 50분께부터 동작경찰서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수사관을 보내 '... 3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에게 주사이모 소개받았다…"의사인 줄"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꽈추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얻은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가 방송인 박나래를 통해 '주사이모'를 소개받았다고 밝혔다.24일 방송을 앞두고 SBS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