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빠 어디가` 美아빠 멀, 홍시 맛에 반해 `무아지경`-고무신에 `깜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인 아빠가 홍시맛에 푹빠졌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성동일이 성빈, 정세윤을 데리고 미국인 친구와 만났다.



    이들이 만난 친구는 한국 나이 9세에 에이브리 멀, 아버지는 64세의 리차드 멀이었다. 그들은 시골 마을에 도착해 짐을 풀었다.



    이때 멀이 굉장히 불편한 신발을 신고 있자 성동일은 고무신을 건넸다. 아빠부터 아이들까지 모두 하얀 고무신을 신고 편안한 촉감에 감탄했다. 성동일은 "양말을 벗고 신어야 제맛이다. 싹스 벗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집 주인 할머니가 감을 따왔다. 멀은 "감 시큼하다"고 아는체를 하자 성동일은 "시큼하다고? 노! 스윗"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홍시 하나를 집어 들어 먹는 방법을 일러줬다. 홍시를 맛본 멀은 그 달달한 맛에 놀라서 먹방에 심취했다. 성동일이 일어나라고 재촉해도 일어날 줄을 몰랐다. 그 모습에 성동일은 "많이 잡수시네"라며 감탄했다.



    반면 멀의 딸인 에이브리는 감의 떫은 맛에 인상을 찌푸렸다. 그러나 감 따기에는 적극적으로 나서며 재미를 보였다.
    리뷰스타 김혜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로드킹 한채영, 잠에서 깬 미녀의 민낯 공개
    ㆍ로드킹 한채영, 아침 먹방을 보이는 소현에게 "너는 다이어트 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1위 금붕어 몸값은? 300배 차이 ‘대박’
    ㆍIMF "美금리인상시 한국 성장률 0.98%p 하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이노텍, 광주서 '차량용 두뇌' 만든다…1000억 들여 공장 증축

      LG이노텍이 광주사업장에 1000억원을 투자해 차량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모듈 생산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AP모듈은 자동차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으로, 소프트웨어중심차량(S...

    2. 2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다가"…결혼 앞둔 예비부부 속타는 이유

      새해부터 샤넬, 에르메스, 부쉐론 등 명품 브랜드들이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고환율 국면이 지속되는데다 귀금속 가격도 천장을 뚫고 급등하고 있어서다. 일각에선 명품들이 환율 등을 빌미로 가격을 높여 '프...

    3. 3

      잇따른 금융권 해킹에 '디지털금융안전법' 속도전

      금융보안의 사각지대에 있던 법인보험대리점(GA), 암호화폐거래소, 대부업체도 이르면 내년부터 금융회사 수준의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관련법 제·개정에 나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