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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은행, 1천억원 규모 코코본드 발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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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은행은 1천억원의 10년 만기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코코본드)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대상은 기관과 전문투자자이며 발행금리는 3.86%입니다.





    지난 14일 수요예측 실시 결과 발행물량 1천억원보다 많은 1천600억원의 수요가 몰려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코코본드 청약이 마무리되면서 전북은행의 총자본비율은 1.16%포인트 높아진 13.99%가 됐습니다.





    앞서 부산은행이 은행권에서 처음으로 1천억원 규모의 10년 만기 코코본드를 3.564%에 발행한 바 있으며 당시 수요예측 조사에서는 1천500억원의 수요가 몰렸습니다.


    박시은기자 se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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