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지난 17일 장 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퇴원 했으나, 20일 새벽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22일 오후 2시쯤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에 혼수상태로 내원해 응급수술을 포함한 최선의 치료를 했으나, 27일 오후 8시 19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故 신해철의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9시, 장지는 미정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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