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무죄' 임종석 부시장, 형사보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화저축은행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임종석 서울시 정무부시장(48·전 민주당 의원)이 1000만원의 형사보상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1부(부장판사 임성근)는 29일 임 부시장에게 국가가 1000만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재판부는 “국가는 국선변호인에 준하는 수준으로 보수를 산정해 1심 400만원, 2·3심 3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배석준 기자 euli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 프로야구 선수 BJ, 조언하는 아내 폭행…징역형 선고

      전직 프로야구 선수이자 부산 조직폭력배 출신 인터넷 방송인(BJ)이 아내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단독 심학식 부장판사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해재범) 위반 ...

    2. 2

      "설악산 유리다리 어떻게 가요?" 공원 측 "거짓 정보에 업무 마비"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최근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고 있는 이른바 '설악산 유리 다리' 영상과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21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유리 다리와 관련한...

    3. 3

      [속보] 李 정부 임명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이재명 정부가 임명하는 첫 대법관 후보가 김민기(55·사법연수원 26기) 수원고법 고법판사, 박순영(59·25기) 서울고법 고법판사, 손봉기(60·22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