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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맨` 손흥민 발길질 퇴장, 오히려 반갑다 `승부사 기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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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프로축구 레버쿠젠의 손흥민 선수가 퇴장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경기내내 마그데부르크 선수의 지속적인 반칙으로 심기가 불편한 상태였다. 결국 후반 31분 마그데부르크 선수가 손흥민을 걷어 차는 상황이 발생하자 손흥민은 평정심을 잃었다. 손흥민은 반칙을 범한 마그데부르크 선수의 다리를 고의적으로 걸어버린 것이다. 이를 본 심판은 바로 퇴장을 명령했다.





    손흥민은 `공을 차려고 했다`는 듯 자신의 행동이 정당했다고 주장하며 억울함과 분노를 토로했다. 손흥민은 그라운드를 빠져나오는 중에도 경기 감독관에게도 격하게 항의했다. 손흥민이 공식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일은 이번 경기가 처음이라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손흥민은 앞으로 포칼 2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으며, 추가 징계까지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다.





    한편 손흥민의 퇴장으로 레버쿠젠은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연장까지 2대 2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5대 4로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 퇴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흥민 퇴장, 안타깝다", "손흥민 퇴장, 다음부터 조심해야겠네", "손흥민 퇴장, 그러게 누가 먼저 약올리래", "손흥민 퇴장, 어쨋든 잘못한 건 잘못한 거지", "손흥민 퇴장, 흥분할만 하다", "손흥민 퇴장, 충격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


    장소윤기자 jsyoonbe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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