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피닝 관절 부상 주의, 자칫하면 척추까지 무리...통증 없이 바르게 타는 법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피닝 관절 부상 주의 소식이 화제다.



    30일 MBC 뉴스는 “자전거를 타면서 하는 운동 스피닝을 많이 하는데 관절 보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다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스피닝은 순간순간 과격한 동작이 수반되는 만큼 안장 높이와 핸들 위치가 몸에 꼭 맞지 않으면 허리와 꼬리뼈 부분에 통증이 오게 되고 결과적으로 척추에도 무리를 줄 가능성이 높다.



    이에 외과 전문의는 스피닝을 할 때는 한 자세로 오래 타기보다는 자주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또한 스피닝을 하기 앞서, 준비운동으로 약간의 땀이 날 정도로 러닝 머신을 뛰는 것을 추천한다.

    다리가 벌어지거나 자세가 흐트러진 채 50분 이상 무리하게 박자에 맞출 경우 고관절이나 무릎, 발목에도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기도.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피닝 관절 부상 주의, 다이어트 때문에 스피닝하고 있는데 주의해야겠다”, “스피닝 관절 부상 주의, 요즘 그래서 꼬리뼈가 아팠나”, “스피닝 관절 부상 주의, 모든 운동은 자세가 중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피닝은 음악에 맞춰 페달을 밟으며 여러 동작을 따라하는 운동으로 체중 감량은 물론 힙업 효과까지 있어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리뷰스타 손은주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유진 이혼 "남편은 날 버릴 사람, 언제든 내 손을 놓을 것 같아" 과거 발언 주목
    ㆍ가애란 폭로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소개팅 부탁" 누군가 봤더니..."반할만 하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이지연 아나운서, 멀리서도 `빛나는` 골반…가애란 "조우종 따라다녀..." 폭로
    ㆍ증시 활성화 대책 10월 발표 ‘불발’...발 빼는 금융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韓 정부가 쿠팡 차별" USTR 제소한 美 투자사, 통상마찰 본격화

      쿠팡의 초기 시절부터 투자해온 미국 투자사가 한국 정부가 쿠팡에 차별적인 대우를 하고 있다며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조치를 요청했다. 쿠팡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가 한국과 미국의 통상 마찰로 확산하는 모양새다.2...

    2. 2

      美대법원 "리사쿡 이사 해임시도, 연준독립성 훼손"

      미국 대법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입증되지 않은 주택 담보대출 사기 혐의로 리사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하려는 시도가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22일 블룸버그와 로...

    3. 3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대우, 조사해 달라" USTR 청원

      쿠팡의 주요 미국투자회사 두 곳이 미국 정부에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를 조사하고 무역구제조치를 부과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22일(현지시간) 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