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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거리 X파일` 달콤한 살인자,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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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방송되는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는 현대인의 설탕 중독 실태를 고발한다.



    음식에는 눈에 보이는 설탕보다 보이지 않는 설탕이 더 많다. 시중의 맛집에서는 단맛을 이용해서 사람들의 발길을 잡고 있었는데... 사람들은 단맛이 나는 음식을 먹고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맛있는 음식은 단 음식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더 큰 문제는 식사 후 당 함량이 높은 가공식품이나 디저트를 먹는다는 사실.



    설탕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을 공급하지만 조금만 과도한 양을 섭취해도 만병의 근원이 된다. 특히 어릴 때부터 단 음식을 많이 접할수록 어른이 되어서도 단 음식을 좋아할 가능성이 높고, 달다고 느끼는 강도가 점점 낮아진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김진 기자는 `먹거리X파일` MC의 명예를 걸고, 시청자에게 설탕 섭취를 줄이겠다고 선언했다. 3주 후 과연 그의 몸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났을까?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산 민물장어의 충격적 유통과정을 공개한다. 포장갈이로 중국, 필리핀에서 수입한 민물장어를 국내산이라고 속여 파는 원산지 둔갑의 실체를 밝힌다.



    김진 기자가 진행하는 채널A `먹거리 X파일`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유해 식품 및 먹거리에 대한 불법, 편법 관행을 고발하고, 모범이 될 만한 `착한 식당`을 소개함으로써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과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리뷰스타 송숙현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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