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주호텔 3차 분양, ‘비스타케이 Ⅲ’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주도 수익형 호텔 비스타케이의 세 번째 분양상품이 공개된다. 비스타케이 호텔그룹은 이달 말인 10월 31일 서울 양재동 견본주택에서 ‘비스타케이 Ⅲ’를 분양할 예정이다. 비스타케이 호텔그룹 관계자는 “ ‘비스타케이 Ⅲ’는 비스타케이 서귀포, 비스타케이 천지연에 이어 분양되는 세 번째 수익형 호텔” 이라며 이를 통해 “1,2차 분양성공에 이어 명실상부한 제주 최고의 호텔그룹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주 ‘비스타케이 Ⅲ’는 특급호텔수준으로 지하2층 ~ 지상 10층 규모로 완공될 예정이며 카페테리아, 비즈니스센터, 레스토랑, 기프트�, 휘트니스센터, 발마사지�, 등을 갖추어 특급호텔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특히 옥상 층에는 서귀포 앞 바다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사계절용 노천 자쿠지가 조성되는데, 이용객에게 사계절 편안한 휴식과 뛰어난 전망을 선사함은 물론, 제주 내 유일의 시설로서 희소가치도 지닌다.



    계약자 혜택으로 연간 14일 무료 숙박이 가능하며, ‘비스타케이 호텔’뿐만 아니라 세계최대의 글로벌 호텔그룹과의 연계로 전 세계 호텔 및 리조트와 교환 숙박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세계 최대의 하스피탈리티 기업인 윈덤월드와이드의 자회사인 RCI사와 제휴되어 있는 것인데, RCI는 전 세계 100여 개국 4,500개 이상의 리조트와 호텔 제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어 ‘비스타케이호텔’의 계약자는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비스타케이호텔’ 계약자에게는 연간 14일간의 무료객실 이용 권리가 주어지는데, 이중에서 7일은 ‘비스타케이호텔’을 이용하고 남은 7일은 호주골드코스트의 특급 리조트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물론 14일을 다 이용 할 수도 있다/교환수수료 별도).



    계약금10%이며, 중도금 전액무이자로 초기 부담을 최소화 해, 소액자금만으로도 누구나 투자를 고려해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며 특히, 업계 최초로 계약과 동시에 실제 투자금에 대한 수익금을 선 지급 한다. 자금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에서 안전하게 관리하며, 잔금대출은 우리은행 역삼금융센터에서 진행예정이다. 서귀포시 법환동에서 1차 ‘비스타케이서귀포’ 와 서귀포시 서귀동에서 2차 ‘비스타케이천지연’ 호텔을 성공적으로 마친 ‘비스타케이 호텔그룹’이 사업 시행에서 운영까지 일괄적으로 맡아서 진행하여 투자자에게 안정된 임대수익을 보장한다.



    남다른 운영방식은 이미 업계의 롤 모델로 입소문이 나 있는 상태다. 계약자들의 수익률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객실가동률을 끌어올리고 이를 안정적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호텔 멤버십’을 선 판매 하였다. 직전 분양된 ‘비스타케이 서귀포(비스타케이 1차)’ ‘비스타케이 천지연(비스타케이 2차)’의 경우 전 세계에 보유회원이 370만 명 이상인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교환기업 RCI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RCI와 연계한 글로벌 멤버쉽 마케팅을 활용하여 호텔 멤버쉽을 홍콩, 북경, 상해, 일본 등에 판매하여, 연간 객실 가동률을 40%이상 선 확보 하였다.



    홍콩소재의 ‘GREATTIME’사와 북경소재의 SUNSHIN 그룹은 홍콩, 베이징, 상하이등에 ‘비스타케이 호텔’ 객실 이용권을 판매 하였으며, 다수 인기 연예인들 또한 ‘비스타케이호텔 멤버십’에 가입하였다. 이처럼 ‘비스타케이호텔’은 객실가동률을 40%이상 확보된 상태에서 호텔을 운영하여 계약자들에게 운영수익을 안전하게 보장하는 것이다.



    호텔 멤버쉽 선 판매의 의미는 대단히 중요하다, 호텔 투자자들의 연간 수익율을 보장할 수 있는 근거는 호텔이 준공이후 그 운영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진행 되는가에 달려 있다. 그런면에서 ‘비스타케이호텔’은 호텔을 이용할 멤버쉽 회원을 미리 모집하여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제주에 분양중인 타 호텔의 경우, 대부분 준공 후 다수의 저가 여행사와 연결하여 방문객을 모집하여 호텔을 운영할 계획인 곳이 많은데 이들과는 확연히 차별화됨은 물론이다.



    비스타케이 호텔그룹은 현재 비스타케이 서귀포(1차), 비스타케이 천지연(2차)를 100% 분양 완료하였으며 각각 2015년 1월, 2016년 1월에 완공을 앞두고 있다. 그룹은 1,2차의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가며 3차 ‘비스타케이Ⅲ’의 경우 2016년 12월 완공예정으로 전례를 경험삼아 더욱 완성도 있고 수준 높은 호텔 투자 상품으로 선보이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관광객 1천500만명 시대를 여는 제주국제자유도시, 그 중에서도 글로벌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떠오르는 관광미항 서귀포는 제주의 핫플레이스이기도 하다. ‘비스타케이 호텔’은 이러한 지역 중심에 자리 잡아 서귀포혁신도시 및 강정택지개발지구, 영어교육도시와 신화역사공원 조성, 헬스케어타운과 오션마리나시티 개발 등 다양한 개발계획으로 미래비전을 갖추고 국내 및 해외의 관광객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다른 행보를 보인 비스타케이 호텔그룹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비스타케이Ⅲ’ 역시 제주관광의 중심 입지에서 수익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고급 투자처로 성공이력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4년 10월 31일 모델하우스 GRAND OPEN 이며, 모델하우스 방문 고객에게는 푸짐한 사은품을 무료 증정하고, 매일 방문객 경품 추첨을 통해 명품백,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양재전화국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02-572-3345
    최상섭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故신해철 소속사 "의료사고 정황 포착, 스카이병원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ㆍ천이슬 성형외과 먹튀, 과거사진 비교…얼마나 다른지 보니 "딴사람이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故 신해철 부인 윤원희씨, 남편 떠나보내며 오열 "안타까워~"
    ㆍ증시 활성화 대책 10월 발표 ‘불발’...발 빼는 금융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편의점 빵 사먹고 금리 8% 챙긴다…재테크족 홀린 '이 통장' [새로 나왔어요]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최고 연 8% 금리의 적금 상품이 출시됐다. 국내 증시에는 미국 고배당주와 중국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각각 등장한다. SBI저축은행은 무주택자 전용 상품인 ‘마이홈 정기적금’을 내놨다. 이 상품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입 한도는 월 1~50만원, 기간은 12개월이다. 기본금리는 연 4.0%다. 여기에 세대주 0.1%포인트, 만 39세 이하 청년층 0.9%포인트, 소득 취약계층 1.0%포인트, 전세 사기 피해고객 2.0%포인트 등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연 8.0%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케이뱅크는 전세 사기 피해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이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국민은행은 GS리테일과 협업을 통해 ‘KB GS Pay 통장’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GS25 편의점 내 ‘GS페이’ 계좌 간편결제 실적에 따라 리워드를 제공하는 입출금통장이다. GS25에서 GS페이로 5000원 이상 현장 결제 시 건당 스탬프 1회를 적립해준다. 스탬프 적립 횟수가 2·4·6회에 도달한 각 시점에 응모권이 생겨 GS25 상품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이 통장으로 국민은행에 최초 가입하는 고객 2500명에게는 300만원 한도로 연 8.0% 금리를 제공한다. 이번 주에는 액티브 ETF 2종도 나온다. 한화자산운용은 오는 27일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를 출시한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한 시가총액 상위 300위 이내 종목 중 재무 건전성이 우수하고 예상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20개 종목을 담는다. 셰브런, 원오케이, 엑슨모빌, 코카콜라 등이 포함된다. 적극적으로 종목을 편출·입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2. 2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공항 라운지는 여행 만족도에 있어 큰 영향을 준다. 식사·음료·휴식 공간을 제공해 출국 전 시간을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편안한 공간에서 안락한 시간을 보내며 비행기 탑승 전 여독을 덜 수 있다. 올해 말 아시아나항공과 합병을 앞둔 대한항공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라운지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며 역대급 변신에 나섰다. 기존 라운지 기능에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해 다른 라운지와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2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항공사들이 공항 라운지에 힘을 주는 이유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수익·브랜드·고객 락인(lock-in)’을 만드는 전략적 자산이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리뉴얼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라운지는 총 1553㎡ 면적에 192석을 갖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내부 인테리어는 프레스티지 동편 우측 라운지와 통일감있게 조성해 고급 호텔 로비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라운지는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뷔페와 라이브 스테이션, 식사 공간, 라운지 바, 샤워실 등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항공기 탑승 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테크 존 등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출장 여행객의 편의를 높였다. 이번 라운지의 특징은 기존 라운지 기능에 더해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한 점이다. 라운지 한편에 △쿠킹 스튜디오(L’atelier) △아케이드 룸(Arcade Room) △라면 라이브러리(Ramyeon Library)를 마련해 다른 라운지와 차별화

    3. 3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연초부터 중국군 내 반부패 사정 칼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중국군 내 서열 2위인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위반' 혐의로 낙마하면서다. 중국군 내 실세로 꼽히던 장 부주석의 실각으로 군 수뇌부 물갈이에 마침표가 찍혔다는 분석이 나온다.중국 국방부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인 장유샤와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인 류전리가 심각한 기율 위반 및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어 "당 중앙의 연구를 거쳐 장유샤와 류전리를 입건해 심사·조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국방부는 장 부주석과 류 참모장의 구체적인 혐의 등 자세한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하지만 '심각한 기율 위반'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에 비춰볼 때 부정부패 혐의라는 해석이 많다.장 부주석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집권 이후 반부패 숙청으로 낙마한 군부 인사 중 최고위직이다. 그는 중국 권력의 중심인 24인으로 구성된 당 중앙정치국원이자 시 주석을 보좌해 200만명의 병력을 관리하는 중국군 서열 2위다. 제복 군인 가운데 가장 서열이 높다는 의미다.산시성 웨이난 출신인 장 부주석은 군부 내 산시방(산시성 인맥)이자 태자당(혁명 원로 자제 그룹)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시 주석의 군부 최측근으로 꼽혀왔다. 장 부주석의 부친 장쭝쉰 상장은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 전 부총리의 산시성 고향 친구이기도 했다.하지만 최근 수년간 거세진 군부 숙청 바람 속에 시 주석과 장 부주석 간의 불화설이 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