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딸 다시 찾겠다” 서은채 “찾아라” 응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란이 딸 찾기를 다시 시작하고자 했다.



    11월 3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73회에서는 잃어버린 딸을 다시 찾기로 하는 세란(유지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순정(이상숙 분)이 죽었다고 오해하고 딸 찾기를 포기하려던 세란은 장씨(반효정 분)에게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장씨가 순정을 목격했고 순정의 이름을 부르자 부리나케 도망쳤다는 이야기였다. 세란은 “혹 잘못 본 거 아니냐, 복희도 죽었다고 했고 나도 죽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장씨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분명하다. 우순정이 살아 있다면 딸을 찾을 수 있다. 우리 다시 한 번 찾아보자”라며 설득했다.



    이에 세란은 잃어버린 딸을 다시 찾기로 결심했다. 세란은 복희(김혜선 분)를 찾아가 “원장선생님이 우순정을 봤다고 한다. 다시 한 번 찾아봐주면 안 되느냐”라며 부탁했고 복희도 “알겠다”라고 대답했다.



    복희는 주나(서은채 분)에게 세란이 딸을 다시 찾기로 했다는 이야길 전한다. 주나는 복희에게 일을 어쩌냐며 상의했다.



    복희는 “원래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법 아니냐”라면서 주나에게 대응 방법을 제시했다.



    이날 주나는 세란과의 식사 자리에서 세란에게 “딸을 찾으려면 그렇게 해라. 딸 찾아도 나 버리지 않는다고 했으니까”라며 마음을 여는 모습이었다. 이는 모두 복희가 주문한 것이었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 동물농장 배다해, 거식증 고양이와 우정
    ㆍ`전설의 마녀` 하연수, 도상우와 몸싸움 하다 살인 미수 혐의로 경찰서행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적절한 체중과 생활습관을 찾아 고치라.. 족저근막염 예방 관심
    ㆍ`무용지물 단통법` 아이폰 10만원대 등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연 1.5조' 적자 막아라…비급여 줄인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오는 4월부터 중대하지 않은 질병에 대해 본인 부담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질병에 대해선 본인부담률이 50%로 대폭 올라가고, 비급여 ...

    2. 2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런치패드(Launchpad) 플랫폼으로 성장 중인 콜랩코리아가 K-컬처·뷰티·푸드를 중심으로 하는 'K-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들...

    3. 3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 뭉칫돈 들고 '우르르' 몰린 곳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