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 주도 시리아 공습, 이슬람주의 반군으로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이 주도한 국제동맹군이 시리아의 알카에다 연계 반군인 알누스라전선과 이슬람 근본주의 반군인 '아흐라르알샴'을 공습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6일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둔 SOHR는 현지 활동가들의 보고를 토대로 국제동맹군이 '아흐라르알샴'을 공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SOHR에 따르면 국제동맹국 전투기들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시리아 서북부 이들리브주의 터키와 접경한 지역에서 3차례 공습을 단행했다.

    공습 대상은 사르마다 마을에 있던 알누스라전선의 차량과 하림시에 있는 알누스라전선 본부, 밥알하와 국경검문소 인근의 아흐라르알샴 본부 등이다.

    ADVERTISEMENT

    1. 1

      "美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과도…투자비중 낮춰야"

      지난 수년간 미국증시를 지배해온 하이퍼스케일러 등 미국 기술 대기업에 대한 과도한 투자 비중을 낮추라는 권고가 나오고 있다. 이들 기업이 수년간의 상승세로 주가는 너무 높아졌고, 이들의 과도한 자본 지출에 대해 투자...

    2. 2

      美 증시,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출발

      10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이 날 출발 직후 0.5%(262포인트) 오른 50,398.00으로 사상...

    3. 3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