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서 만난 시진핑과 푸틴 입력2014.11.10 03:17 수정2014.11.10 03:17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일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양자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두 정상은 이날 서부 시베리아 지역에서 중국 서부 지역을 가스관으로 잇는 ‘서부 노선’ 건설 등이 포함된 17건의 협력문서에 서명했다.베이징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항구 도시' 건물 폭발…"사령관 노린 것 아냐" 반박 [AFP] 이란 남부의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의 한 건물에서 31일(현지시간)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이란 관영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이번 폭발은 반다르아바스의 모알렘가(街)에 ... 2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600번 찔렀다…충격 사건에 中 발칵 중국의 한 부모가 ‘민간요법’이라는 명목으로 생후 10개월 된 자녀를 바늘로 수백 차례 찌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30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 3 "학교·회사 가지 말자" 트럼프에 분노…시민들 거리로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에 반발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작된 대규모 시위가 미국 전역으로 번졌다.30일(현지시간) AP통신과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는 물론 뉴욕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