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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메이트` 박현빈, 료헤이 때문에 자존심 스크래치..."곤드레 만드레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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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메이트`에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이 행차했다.



    11월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박현빈이 트로트를 가르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세호는 절친인 박현빈을 초대한 이유가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생각보다 료형이 잘해~"라며 료헤이가 트로트를 맛깔나게 잘 부른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반짝이 의상은 대물림해서 쓰겠다며 "저 골드가 어울리시겠네"라며 다짜고짜 료헤이에게 골드빛 트로트 의상을 입혔다. 그걸 또 입는 료헤이.





    박현빈은 "모르시죠 제 노래? 곤드레~만드레~ 아주 그냥~ 죽여줘요~"라며 열심히 노래를 불러댔다. 료헤이는 그의 노래를 하나도 모르겠다고 했다. 박현빈은 진짜 한 곡도 모르냐며 재차 질문을 던졌다.



    료헤이는 사실대로 "네..."라고 답했고 박현빈은 "곤드레 만드레 몰라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주변에선 박현빈이 지금 자존심이 상했다고 귀띔했다. 하지만 박현빈은 트로트에 재능을 보이는 료헤이에게 트로트 과외를 해주기로 했다. 료헤이는 두성이 폭발하면서 구수한 꺾기를 보여줬고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은 잘한다면서 샤방샤방한 칭찬을 날려줬다.



    한편 박현빈은 허준 축제를 갔다가 바로 왔다며 일반적인 스케줄을 읊었다. 그는 아침 8시에 마라톤 행사를 하고, 10시에 기공식 행사, 11시에 시무식 행사, 그리고 늘 그러하듯이 하루의 마무리는 `관`으로 끝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리뷰스타 박문선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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