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11일 시장의 불확실성 확대로 투자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수익성과 짧은 조기상환 조건을 활용해 리스크 관리가 가능한 상품들을 중심으로 ELS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대투증권 ELS 4965회’는 노낙인으로 안정성을 높이고 1,2차 배리어를 93%와 90%로 낮춰 조기상환 가능성도 높인 상품입니다.
이는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6.00%의 수익을 추구합니다.
또한 연 8.22%의 고쿠폰을 제시하면서도 조기상환 기간을 4개월로 단축하고 1차 배리어를 90%으로 설정하여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하나대투증권 ELS 4966회’도 모집한다.
유럽지수(EuroSTOXX50)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낙인은 60%입니다.
이와 더불어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6.00%를 추구하는 월지급식 ‘ELS 4968회’와 코스피200지수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6.40%를 추구하는 ‘ELS 4967회’도 모집합니다.
또한 위험회피 성향의 고객을 위해 조기상환 시 연4.00% 수익이 가능한 원금보장형 ‘ELB 242회’와 1.5년 동안 최대 8.60%를 추구하는 원금 102.2% 보장형 ‘ELB 241회’도 함께 모집합니다.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합니다.
정미형기자 mhch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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