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폭풍의 여자’ 박준혁, 고은미 첫사랑 사진 보고 ‘깜짝’ “그만둘 수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무영이 자신과 꼭 닮은 혜빈의 첫사랑 사진에 깜짝 놀랐다.



    11월 12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8회에서는 우연히 혜빈(고은미 분) 첫사랑 사진을 보게 되는 무영(박준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영은 혜빈과 정임(박선영 분)이 친구라는 것을 알고 고민에 빠졌다. 혜빈과의 관계를 지속해야하느냐 아니면 여기서 관둬야하느냐에 관한 것이었다.



    무영은 결제서류를 두러 혜빈의 사무실에 갔다가 책상 위에 있는 오래된 디지털카메라를 발견했다. 무영은 그 안에 들어 있는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혜빈과 함께 있는 남성의 얼굴이 자신의 얼굴과 너무도 흡사했기 때문이다.





    무영은 그제야 자신이 혜빈의 첫사랑 대용이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앞서 혜빈과 처음 마주쳤을 때 혜빈은 무영을 향해 “승준아, 승준아 살아 있었구나”라고 말했었다.



    이후 무영은 자신이 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이 오승준의 대용품이었으며 혜빈과 정임이 친구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음에도 결국 무영은 눈 앞의 성공을 선택하기로 했다.



    무영은 혼잣말로 “어떡하지 여보? 나 그만둘 수 없을 것 같아”라고 말하며 정임이 아닌 혜빈을 선택했음을 알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옥자(이주실 분)는 무영의 상사가 정임의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기회로 삼아 아들에게 든든한 백을 만들어주려고 했다. 옥자는 정임에게 혜빈을 집으로 초대하라고 시켰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니콜, `섹시+몽환` 파격 티저··허벅지 가득한 섹시 타투 `와우!"
    ㆍ심은하 근황, 남편 사무실 개소식 방문, ‘품격이 다르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버거킹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은?··소고기 대신 넣은 것이 `헉`
    ㆍ은행 가계대출 6.9조 급증‥`사상 최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비트코인 속락에 코인시장서 일주일새 682조원 증발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매도세가 가속화되면서 일주일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거의 5천억 달러(약 682조원)가 증발했다. 작년 10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로는 약 1조7천억달러(약 2,480...

    2. 2

      2만원→7만원 껑충…리셀에 조기품절까지 MZ '환호' 제품 [트렌드+]

       "지금 없어요. 들어오면 바로 나가요."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충현동 세븐일레븐 충정골든타워점. 60대 점주 이모 씨는 '헬로키티 협업 제품이 있냐'는 질문에 고개를 저으며 이같이 말했다....

    3. 3

      "국밥만 팔아도 적자…추가 반찬, 그냥 줘야 하나요?" 한숨

      외식 물가가 상승하면서 '추가 반찬 유료화'를 두고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이뤄졌다.4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추가 반찬 리필 유료화 찬성 vs 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