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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선택 대전시장 "희망대전 2030 그랜드플랜 수립, 지역 발전 초석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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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선택 대전시장은 12일 "도시기본계획과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희망대전 2030 그랜드플랜'을 수립해 지역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이날 오후 제216회 대전시의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대전의 과거와 오늘을 돌아보고 진단해 위기를 넘어 희망의 미래를 향해 나아갈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이어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의 참여를 통해 인구, 교육, 경제과학, 교통, 환경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지속 가능한 새로운 100년을 상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랜드플랜 수립과 함께 인구종합대책 마련과 과학도시 위상 제고를 핵심 시책으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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