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언맨’ 참고 참았던 신세경 “엿먹어라 한은정!” 울분 폭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세경이 결국 자신의 울분을 토해냈다.



    13일 방송된 KBS2 ‘아이언맨’에서는 태희(한은정)가 사는 시골 마을에서 재회한 홍빈(이동욱)과 세동(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동은 이제는 자신의 사람이 아닌 홍빈을 태희 곁에 있게 하려고 몰래 빠져 나왔지만 홍빈을 세동에게 보내기로 마음 먹은 태희는 서울로 떠나려는 세동을 붙잡아왔다.



    태희는 붙잡아온 세동을 홍빈 앞에 세워두고 “내가 언제까지 너희들 때문에 내 맘 편히 못살아야 되는 거냐”며 화를 냈다. 그녀는 “아픈 사람은 의지도 없냐”며 홍빈에게는 “네가 뭔데 네 자신을 나한테 양보하냐”고, 세동에게는 “네가 뭔데 홍빈이를 나한테 넘기냐”며 따져 물었다.







    급기야 태희는 세동을 때리고 몰아세우며 “정신 차려라, 손세동”이라며 호통을 쳤다. 그리고는 “나 이 계집애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짜증난다. 이렇게 괜찮은 애만 아니었으면 아니었으면 주홍빈 애 낳은 여자니까 권리 있다면서 진작 꺼지라고 했을 거다”며 그녀에 대한 마음을 에둘러 표현했다.



    그리고는 “내가 밉지. 솔직히 말해라. ‘엿먹어라 김태희’, ‘꺼져라 김태희’ 이렇게 말해봐라”라고 소리치며 세동을 몰아세웠고 결국 세동은 울음을 터뜨리며 뛰쳐나갔다. 홍빈은 그런 세동을 따라나갔고 홀로 남은 태희는 그제야 홍빈을 완전히 떠나 보냈다는 생각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서러운 눈물을 쏟았다.



    이후 홍빈에게 붙잡힌 세동은 그의 품에 안겨 결국 태희가 말한대로 “엿먹어라 김태희. 꺼져라 김태희”라고 외치며 울분을 토해냈다. 처음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이 아닌 자신의 마음을 맨 앞으로 내놓은 세동이었고 이런 그녀의 변화가 홍빈과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리뷰스타 김선미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원중 고백, 조선희 작가 앞에서 팬티 내렸다?··"엄마라 생각하고.."
    ㆍ구본준 한겨레 기자 이탈리아 출장중 사망··국내 유일 건축전문기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확바뀐 홍드로 몰라보겠네?` 홍수아 시사회 사진 보니..성형의혹 `활활`
    ㆍ법인세 논란…예산정국 뇌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남들 안 가본 곳 갈래요"…'N차 여행' 한국인들 꽂힌 곳이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