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FTA 답변하는 윤상직 장관 입력2014.11.13 21:18 수정2014.11.14 03:30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도 환손실 우려 … 올 들어 국채선물 5兆 팔았다 한미 외환당국의 구두 개입에도 16일 원·달러 환율이 오름세로 돌아서며 1470원 선을 다시 돌파했다. 국내외 투자자들이 “최근 원화 약세는 한국 경제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2 "韓 GDP 대비 의무지출 2050년 두 배로 치솟아 고령화 대비 개혁 절실" 각종 연금, 보험에 들어가는 한국 의무지출 비용이 25년 뒤 국내총생산(GDP) 대비 최대 35%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경고가 나왔다. IMF는 정부 지출 구조조정과 연금 후속 개혁 등 구조 개... 3 美, 대만과 '관세 - 반도체 딜'…고심 커진 韓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