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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투자 오후증시] 이승석의 히든전략 - 삼성에스디에스 상장으로 자금 쏠림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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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투자 오후증시]

    <이승석의 히든전략>

    출연 : 이승석 와우넷 파트너



    오늘 증시 총평

    삼성에스디에스 상장으로 자금 쏠림 현상

    달러·원 환율 연중 고점 경신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속 코스닥 약세

    금일 증시 현황

    삼성에스디에스 상장으로 자금 쏠림 현상

    원달러환율 연중 고점 경신

    코스닥, 외국인과 기관 동반매도 속 지수약세

    일부 경기방어주만 강세

    최근 반등 낙폭과대주 조정 진입

    코스닥 테마주 약화, 개별 종목 장세

    업종동향과 특징주

    일부 경기방어주만 주가 강세

    최근 반등했던 낙폭과대주 조정 진입

    코스닥, 테마주 약화 개별 종목장세



    이 시각 아시아 증시 동향



    주요 경제지표 발표 일정

    미국 경제지표 발표 일정

    지표 이전 예상

    10월 소매판매 증가율 -0.3% 0.2%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86.3 87.5

    9월 기업재고 증가율 0.2% 0.3%



    미국 경제지표 발표

    - 10월 소매판매 증가율 이전 -0.3% 예상 0.2%

    - 11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심리지수 이전 86.3 예상 87.5

    - 9월 기업재고 증가율 이전 0.2% 예상 0.3%

    유럽 경제지표 발표 일정

    지표 이전 예상

    3분기 GDP(YoY) 0.7% 0.7%

    3분기 독일 GDP(YoY) 0.8% 1.0%

    유럽 경제지표 발표

    - 3분기 GDP(YoY) 이전 0.7% 예상 0.7%

    - 3분기 독일 GDP(YoY) 이전 0.8% 예상 1.0%

    미 증시 기술적 조정 임박

    오늘 저녁 유럽 3분기 GDP 발표 주목

    해외증시 전망: 미증시 약한 반등중이지만 기술적 조정 임박, 금일 유로존 GDP중요



    오늘 장 수급 총평

    외국인, 삼성에스디에스 매도 제외 시 무난한 수급

    기관, 삼성에스디에스 매수 이외 매도 우위

    코스닥, 외국인 수급 약화

    외국인 삼성에스디에스 매도 제외하면 무난한 수급

    국내기관은 삼성에스디에스 매수 이외에는 매도우위

    코스닥, 외국인 수급 약화

    PPT. 외국인 수급 합성비율 분석

    코스피와 보조지표

    코스피 1차 저항 도달 후 20일선까지 조정

    코스닥, 중기 기술적 모형 부정적 신호 유지

    보조지표, 약한 매도 신호 발생

    기술적 분석 데이터

    거래소 1차 저항도달 후 20일이평선까지 조정

    코스닥 중기적 기술적 모형 부정적 시그널 유지

    보조지표, 약한 매도 시그널 발생



    마감 전략과 투자 유망주



    이승석의 히든전략

    주식 비중:현금 비중=85:15

    - 지지선 1935p

    - 저항선 1975p



    종합투자의견: 매수로 투자의견 상향

    주식비중: 현금비중= 85:15

    지지지수: 1935포인트 저항지수: 1975포인트



    외국인·기관 3일 연속 순매수 종목

    코스피 기아차, 광동제약, 도레이케미칼

    한진해운, 한화생명, 아시아나항공

    코스닥 다음, 엘티씨

    관심종목 외국인, 기관 3거래일 연속 매수 종목군

    거래소: 기아차, 광동제약, 도레이케미칼, 한진해운, 한화생명, 아시아나항공 등

    코스닥: 다음, 엘티씨

    이승석의 히든전략

    주간 관심 종목 리뷰

    아미코젠(092040)

    광동제약(009290)

    삼성물산(000830)

    에스에프에이(056190)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성공투자 오후증시 매일 오후1시~3시20분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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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들여다보고 주거지 조사"…에르메스 '손님 선별' 논란

      '손님도 가려서 파는 전략'을 내세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버킨백·켈리백 구매 자격을 가리는 과정에서 고객의 주거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등 개인정보까지 조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프랑스 패션 전문지 글리츠(Glitz)는 최근 보도를 통해 에르메스가 가방 구매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고객의 구매 이력이나 매장 충성도뿐 아니라 '에르메스에 어울리는 사람인가'라는 주관적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순한 소비 능력을 넘어 고객의 삶의 방식과 사회적 이미지까지 평가 대상에 포함된다는 주장이다.보도에 따르면 일부 에르메스 판매 직원들은 구글 검색을 통해 고객의 집 주소를 확인하고, 거주 지역이 충분한 '명망'을 갖췄는지를 따진다.SNS 계정에 접속해 게시물 성격이나 온라인 평판을 살피는 경우도 있으며, 매장 방문 시 고객의 말투와 태도, 매너, 옷차림까지 관찰 대상이 된다는 설명이다. 결국 "돈이 있느냐"보다 "에르메스의 세계관에 부합하느냐"가 더 중요해졌다는 지적이다.저널리스트 루이스 피사노는 글리츠를 통해 "에르메스가 고객을 사실상 스토킹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직원들이 고객의 집 주소를 검색해 버킨이나 켈리백을 받을 자격이 있을 만큼 명망 있는 지역에 거주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매체는 판매 현장에서의 '위험 신호' 기준도 구체적으로 전했다. 한 판매 직원은 글리츠에 "가방을 단기간에 대량 구매하거나 여러 부티크를 돌아다니며 쇼핑하는 고객은 '위험 신호'로 분류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반대로 잘 알려지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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