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에 직접 해명 "측정 부인한 적 없어, 순순히 따랐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홍철이 음주운전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해명글을 남겼다.



    14일 노홍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먼저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저는 지금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는 소속사가 없는 관계로 기자분들의 연락에 일일이 답변 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용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라고 밝혔다.



    노홍철은 "지난 13일 제가 `음주 측정을 강하게 거부, 경찰에 의해 강제채혈을 당했다`는 보도가 전해졌습니다.그러나 음주 측정 당시 경황이 없어 머뭇거린 것은 사실이지만, 제가 음주운전이라는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 것을 알았기에, 최대한 경찰의 지시를 순순히 따랐습니다. 더군다나 측정기를 손으로 밀치며 강하게 거부했다는 `실랑이`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채혈 검사를 하게 된 경위에 대해 "현장에 있던 검문 중이던 경찰에게서 음주 측정 방법들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현장에 도착한 매니저와 의논 끝에 채혈 검사를 제가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 모든 것은 음주 운전을 한 저의 잘못임을 알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또한앞으로 어떠한 질책과 처벌이라 하더라도 변명이나 부인하지 않고 달게 받겠습니다.마지막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리게 되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안타깝다”,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논란이 계속되네”,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대박”,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얼마나 억울했으면”,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맘 여린 찌롱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 7일 오후 11시 55분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비 법적대응 "제대로 뿔났다"…알몸사진에 악성루머까지 `충격`
    ㆍ세발 까마귀 좀비킬러, 제목만큼 특이한 이력보니…이것까지? `대박`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준…와인 한 잔에 만취?
    ㆍ기업 실적 4분기도 `우울`··전망치 3개월새 11%↓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