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페이스에서는 ‘프로엔자 스쿨러’의 전시를 시작으로 예술과 패션을 결합한 볼거리를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쇼핑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파인 다이닝도 결합돼 차별화된 쇼핑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높여갈 것이란 설명이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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