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토이 정규 7집 `세 사람`, 음원 차트 1위 기록하며 화려한 귀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토이의 정규 7집 앨범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토이는 18일 오전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 카포’ 수록곡 전곡 음원과 함께 타이틀곡 ‘세 사람’의 뮤직에세이를 공개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차트 1위 기록은 물론, 전곡 줄세우기를 기록한 것.



    타이틀 곡 ‘세 사람’은 2014년 버전 ‘좋은 사람’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로 결혼을 앞둔 두 친구의 행복을 지켜봐야만 하는 한 남자의 안타까운 감정이 담겼다. ‘토이 장르’라는 고유의 음악세계를 그려온 토이와 감성파 발라더 성시경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만난 곡이다.



    ‘다 카포’는 무려 7년 만에 발매되는 토이의 새 앨범으로, 이미 발매에 앞서 주요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판매 순위 1위를 휩쓸며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참여 객원보컬진도 화려하다. 타이틀 곡 ‘세 사람’을 부른 성시경 외에, 이적, 김동률, 선우정아, 다이나믹 듀오, 권진아, 김예림, 빈지노, 이수현(악동뮤지션), 자이언티, 크러쉬 등이 참여, 빈틈 없는 보컬진으로 앨범에 대한 완성도를 예상케 하고 있다.



    ‘다 카포’는 총 13트랙으로 구성된다. ‘아무도 모른다’, ‘리셋(Reset)’, ‘굿바이 선, 굿바이 문(Goodbye sun, Goodbye moon)’, ‘세 사람’, ‘너의 바다에 머무네’, ‘유앤아이(U&I)’, ‘인생은 아름다워’, ‘피아노’, ‘피아니시모’, ‘그녀가 말했다’, ‘언제나 타인’, ‘우리’, ‘취한 밤’ 등이 수록된다.



    1번째 트랙인 ‘아무도 모른다’와 8번째 트랙 ‘피아노’는 연주곡이고, 유희열은 ‘우리’, ‘취한 밤’ 등 2곡의 가창에 참여한다.



    한편 ‘다 카포’는 오는 18일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리뷰스타 송지현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파니 집, 3~4천 호가하는 그림들이 "갤러리가 따로 없네"
    ㆍ이탈리아 크로아티아 경기, 관중 난동에 크로아티아 감독까지 나서 사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k팝스타4 양현석, 사실은 ‘스탭들과 굉장히 많이 싸운다’ 울분을 토해
    ㆍ엔저 심화‥경제 역풍 우려 점증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3일 만에 1만개 완판…'우승자' 최강록 뜨자 '대박' 터졌다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종영됐지만 식품·유통업계에선 화제가 됐던 셰프들과 손잡고 상품을 출시하는 컬래버레이션(협업)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

    2. 2

      "16만원에 '금' 산다는데…" 2030 몰려든 '재테크 꿀팁' 정체 [이슈+]

      83만2988원. 19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시한 순금 1돈(3.75g) 가격이다. 말 그대로 금값이 '금값'인 상황. 금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0.5g에서 1g 정도의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를 ...

    3. 3

      "올해 한국 경제 1.9%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