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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높은 사람 - Bign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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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높은 사람 - Bignoise
    One day a man called the church office. “Can I speak to the big noise there?” The secretary heard what he said, but said, “I’m sorry, who?” The caller repeated, “Can I speak to the big noise there?” She said, “Well, if you mean the preacher, then you may refer to him as ‘Reverend’.” To this the man replied, “Well, I was planning on giving $100,000 to the builing fund….” To this the secretary quickly responded, “Hang on, I think the big noise just walked in!”

    어떤 남자가 교회에 전화를 걸었다. “거기 높은 사람하고 통화합시다.” 비서는 그 사람의 말을 알아들었지만 “죄송합니다만 누구를 찾으시는지요?” 하고 물었다. 남자는 같은 소리를 되풀이했다. “거기 높은 사람하고 통화하자고요.” “목사님을 말하시는 거라면 ‘목사님’이라고 하셔야죠.” “아니, 난 건축기금으로 10만달러를 기부할 생각이었는데….” 그러자 비서가 즉각 응답했다. “잠깐만요, 높은 사람이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big noise : 거물, 유력자
    *Reverend : 성직자에 대한 경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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