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부동산 자산관리학과 개설 입력2014.11.20 20:56 수정2014.11.21 04:37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명대가 국내 종합대학 중 처음으로 ‘부동산 자산관리학과’를 개설했다. 학사 편입과정부터 석·박사과정까지다. 내년 신입생은 12월12일까지 모집한다. 박사과정은 기존 부동산자산관리 이론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자산유형별, 운영주체별 전문지식 습득을 위한 과목이 중점 배치된다. (02)2287-7044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도 '태양광 시장' 뚫은 GS건설…전기 팔아 돈 번다 GS건설이 국내기업 최초로, 태양광 발전 사업에 디벨로퍼 사업자로 참여, 인도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GS건설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 위치한 ‘파투르 태양광 발전단지(Patur Solar ... 2 "이주비가 없어요"…서울 정비사업지 10곳 중 9곳 '발동동' 올해 이주를 앞둔 서울 정비사업 구역 10곳 중 9곳 이상은 이주비 조달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의 대출 규제 영향이다.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7개월간 20회에 걸쳐 전체 ... 3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3.3억…상승률 1위는 '광진구' 작년 4분기 기준 서울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 가격이 13억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과 비교해 상승률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광진구(29.4%)로 나타났다.27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