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시민 평균 연령, 39.7세 `가파른 고령화, 늙어가는 서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시민 평균 연령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9일 서울시는 `서울통계연보`에서 ‘지난해 말 서울의 인구는 1038만 8000명으로 지난 1960년보다 4.3배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서울 전체 인구는 2012년부터 3년 연속 감소하고 있으며 노인 인구는 빠르게 증가해 평균연령이 40세에 다다르고 있다.



    평균 연령이 10.3세 오르는 데 30년이 걸린 것에 비하면 매우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것은 현재 서울의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또 지난해 서울에서는 하루 평균 230명이 태어났고 115명이 사망했으며, 189쌍이 결혼했고 이중 55쌍의 부부는 이혼했다. 이 연보에 따르면 출산률은 30년간 절반 가까이 준 셈이다.



    일반적으로 전체 인구 대비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4%를 넘을 경우 ‘고령사회’로 불린다는 점으로 미뤄봤을때, 서울시의 평균 연령은 심각한 문제임을 알 수 있다.



    서울 시민 평균 연령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 시민 평균 연령, 심각한 문제.", "서울 시민 평균 연령, 출산율을 증가시킬수 있는 대책 있어야해", "서울 시민 평균 연령, 고령화 사회에 대한 장기적인 준비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이진아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연아-김원중 결별` 7월 족집게 외신 `소름`··지인 얘기 들어보니
    ㆍ김연아 김원중 결별 소식에 과거 김원중 후배의 글 주목 "연예인 킬러 아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울산 MBC 퇴사 `결혼 준비 중`
    ㆍ원·달러 환율 1년3개월 만에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국제에너지기구 "지정학 우려에도 1분기 심각한 석유 공급 과잉"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해 1분기 세계 석유 시장이 심각한 공급 과잉 상태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21일(현지시간) IEA는 월간 석유보고서에서 1분기 세계 석유 공급량이 수요량을 하루 425만 배럴 초과할 것으...

    2. 2

      트럼프 다보스 연설 앞두고…금값 4800달러 돌파

      트럼프의 다보스 연설을 앞둔 불안감으로 금 가격이 유럽 시장에서 4,800달러를 넘어섰다. 트럼프가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한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21일(현지시...

    3. 3

      '여직원 강제추행 혐의' 컬리 대표 남편, 정직 처분…"깊이 사과"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대해 회사 측이 사과했다.21일 오후 넥스트키친은 입장문을 통해 "당사 대표이사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많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