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달콤한 비밀` 김응수, 제사 깽판 놓은 김흥수 뺨 "아직도 그딴 헛소리 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응수가 아들 김흥수의 뺨을 때렸다.



    2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박만영 연출/김경희 극본) 8회에서 천도형(김응수)의 첫 번째 부인이자 천성운(김흥수)의 엄마 제사가 치뤄졌다.



    이수아(황인영)는 직접 제사상까지 차려서 제사를 지냈다. 딸이 전 부인 제사까지 차려주는 모습에 화가 난 이해방(허진)은 그 꼴 보기 싫다고 나가버렸다. 대신 천성운과 결혼을 약속한 고윤이(이민지)가 와서 자리를 채웠다.



    천도형의 둘째아들 천성호가 술잔을 올릴 때였다. 천성운이 들어와 술잔을 집어 던지고 "이 집에서 더 이상 우리 엄마 제사 지내지 못하게 하려고 왔다"며 깽판을 쳤다. 이수아는 침착하게 "술잔 다시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천성운은 이수아를 잡고 "난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 그날, 우리 엄마한테 무슨 짓을 저지른거냐"고 소리질렀다.







    그 모습에 천도형은 아들 천성운의 뺨을 강하게 내리쳤다. 이어 "너 아직도 그런 헛소리 지껄이고 있는 거냐"고 소리쳤다. 놀란 이수아는 얼른 성호의 얼굴을 가려줬다.



    화가 난 천성운은 그대로 집을 나갔고 고윤이가 그 뒤를 쫓아나갔다. 고윤이는 차를 타고 가려는 천성운을 계속 말리기 시작했다. 이에 천성운은 고윤이를 뿌리치고 "우리 다 정해져있다고 하더라도 내가 바꿀 수 있다. 아직 정해진 거 없다는 말이다"라고 경고한 뒤 차에 올라타 혼자 가버렸다.



    천성운의 막무가내 성격에 고윤이는 한숨을 내쉬며 머리를 쓸어내렸다.
    리뷰스타 김혜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연아-김원중 결별` 7월 족집게 외신 `소름`··지인 얘기 들어보니
    ㆍ김연아 김원중 결별 소식에 과거 김원중 후배의 글 주목 "연예인 킬러 아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울산 MBC 퇴사 `결혼 준비 중`
    ㆍ원·달러 환율 1년3개월 만에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창립 21주년 맞은 제주항공 "내실경영 통한 재도약 기반 마련"

      제주항공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올 한 해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기반을 확고히 마련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유가·환율 변동성 확대, 항공시장 재편 및 경쟁 심화 등 불확실성이 ...

    2. 2

      "레버리지 사자"…몰려든 개미에 금투협 교육 사이트 '마비'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하고, 코스닥도 4년 만에 '천스닥'을 돌파한 가운데 금융투자협회의 온라인 교육 사이트가 마비됐다. 레버리지 상품을 사기 위해 교육을 이수하려는 투자자가 급증한 탓이다.26일 금...

    3. 3

      원텍, 세계 최대 피부미용 학술대회서 주력 제품 선보인다

      레이저·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 기업 원텍이 오는 29~31일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Palais des Congrès)에서 열리는 ‘IMCAS World Cong...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