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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테크란? 한 번 입력으로 `1분`안에 결제 완료! "정말 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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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financial)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인 핀테크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핀테크는 IT기술을 기반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일컫는다. 최근 스마트금융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IT기업들이 핀테크(FinTech) 기술을 앞세워 금융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은 이베이의 페이팔로, 결제에 사용할 신용카드 정보를 사전에 입력해 언제든 간단하게 결제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최근 페이팔은 국내 진출을 노리고 있다. 실제 에뉴 나야 페이팔 글로벌이니셔티브 시니어디렉터는 최근 "현재 한국진출을 위해 금융당국과 인허가 여부를 협의하고 있는 중이며 페이팔은 한국을 중요한 시장으로 보고 있다"고 발혔다.





    페이팔은 이미 하나은행, KG이니시스와 제휴를 통해 국내에서 기본적인 간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애플 역시 최근 NFC(근거리 무선통신)를 기반으로 한 애플페이를 선보였다.





    애플페이는 터치ID와 NFC를 활용해 신용카드 정보를 저장하고 이를 아이폰, 아이패드 등 자사 스마트기기로 결제하는 방식이다.





    국내에서는 다음카카오가 국내 은행과 협업해 충전해 사용하는 선불형 전자지갑 `뱅크월렛카카오` 서비스를 제공한다.





    뱅크월렛카카오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돈을 송금하거나 받을 수 있을 수 있는 모바일 소액 송금·결제 서비스다.





    핀테크란 페이팔 뱅크월렛카카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핀테크란 페이팔 뱅크월렛카카오, 정말 편리하네", "핀테크란 페이팔 뱅크월렛카카오, 기술이 엄청 발전하네", "핀테크란 페이팔 뱅크월렛카카오, 나 같이 아날로그형 인간은 아직도 은행에 갑니다 또르르..", "핀테크란 페이팔 뱅크월렛카카오, 난 이미 하고 있지", "핀테크란 페이팔 뱅크월렛카카오, 진짜 어떤 기술이 나올지 모르겠다 이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뱅크월렛카카오/ 페이팔 홈페이지 캡처)


    장소윤기자 jsyoonbe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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