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신혜·이종석,달달한 식빵 키스 선보여...시청자 `심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종석과 박신혜가 식빵 키스를 선보여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연출 조수원·신승우, 극본 박혜련)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달포는 공필(변희봉)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필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며 달포와 인하의 합격 소식에 흡족해했다.



    그러자 달포의 마음을 눈치채기 시작한 인하의 아버지 달평(신정근)은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달평의 상상 속에서 인하는 달포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고, 이어 달포는 인하가 입에 물고 있는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키스`를 선보였지만 달평은 "안돼"라고 소리치며 자신의 상상 속에서 빠져나왔다.



    박신혜 이종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이종석, 달달하네", "박신혜 이종석, 잘 어울려", "박신혜 이종석, 얼른 잘됐으면", "박신혜 이종석, 진짜 재밌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연아-김원중 결별` 과거 후배가 남긴 글 보니.."연예인 킬러 아냐"
    ㆍ신아영, 더지니어스는 `탈락` 몸매는 `후끈`··육감 몸매 더 이상 못보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45억 살 진주 운석 부르는게 값?··소유주 270억 요구에 정부 3.5억 제시?
    ㆍ삼성전자, SW `진격` HW `진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재용 회장, 올림픽서 '스포츠 외교'...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스포츠 외교’에 나섰다. 올림픽은 각국 정상급 인사와 글로벌 기업 수장들이 총출동해 ‘물밑 외교의 장’으로 불린다. 이 회장이 올림픽을 참관한 것은 2024 파리올림픽 이후 2년 만이다.이 회장은 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5일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주관 갈라 디너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한 IOC 최상위 후원사(The Olympic Partner·TOP)인 삼성전자의 대표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뿐 아니라 JD 밴스 미국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등이 참석했다.또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국왕, 카롤 나브로키 폴란드 대통령, 토마스 슈요크 헝가리 대통령 등 세계 각국의 정상이 함께 했다. 리둥성 TCL 회장,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CEO, 샤일리시 예유리카르 프록터앤갬블(P&G) CEO, 라이언 맥이너니 비자 CEO, 제임스 퀸시 코카콜라 회장 등 글로벌 기업가들도 자리했다.삼성은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 로컬 스폰십 계약을 계기로 올림픽과 인연을 시작한 후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브랜드 마케팅 강화 기조에 따라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 ‘최상위 TOP 후원사’가 됐다. 그때부터 올해까지 28년째 올림픽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 회장은 2020년 만료 예정이었던 올림픽 후원 계약을 2028년 미국 LA올림픽까지 연장했다.재계 관계자는“IOC 갈라 디너는 단순한 사교 모임을 넘어 글로벌 정세와 비즈니스 현안이 논의되는 물밑 외교의 장”이라며 “이재용 회장의 참석은 삼성전자의 글로벌

    2. 2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보상 시작"…내일부터 수수료 면제도

      빗썸이 비트코인 오(誤)지급에 따른 피해 보상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빗썸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고객 예치 자산과 거래소 보유 자산 간의 100% 정합성을 확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빗썸은 사고 당시 비트코인 시세 급락으로 패닉셀(투매)에 나서 손해를 본 고객에게 매도 차익 전액과 10%의 추가 보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오는 9일 0시부터 일주일 동안 전체 종목 거래 수수료를 면제한다.빗썸은 최고 경영진 주도의 전사 위기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투자자 피해구제전담반도 운영 중이다.앞서 빗썸은 사고 당일 잘못 지급한 비트코인 중 99.7%를 즉시 회수했다. 나머지 0.3%에 해당하는 비트코인 1788개는 이미 매도된 상태였다. 이에 회사보유자산을 투입해 고객 예치 자산과 거래소 보유 자산 간 100% 정합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빗썸은 "현재 보관 중인 비트코인을 포함한 모든 가상자산 보유량은 이용자 예치량과 일치하거나 이를 상회하는 수준"이라며 "고객 자산은 기존과 동일하게 안전하게 보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LG디스플레이, 보급형 OLED 출시...中저가공세 '맞불'

      LG디스플레이가 공급 가격을 액정표시장치(LCD) 수준으로 낮춘 보급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48인치부터 83인치까지 전 라인업으로 출시하기로 했다.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TV 제조사들의 원가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이달 이탈리아 올림픽을 시작으로 6월 북중미 월드컵, 9월 아시안게임으로 이어지는 ‘빅스포츠 이벤트’를 집중 공략하기 위해서다. LG디스플레이의 패널을 탑재한 OLED TV는 1분기부터 출시돼 중국산 LCD와 경쟁하게 된다. ○2분기까지 전 라인업 양산8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주요 TV 고객사에 ‘OLED SE(스페셜 에디션)’를 납품하기로 확정했다. 55형 등 주요 사이즈는 이미 양산을 시작했고, 고객사 제품 출시 일정에 맞춰 2분기까지 전 라인업을 양산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OLED SE를 처음 공개할 당시 48·55형(인치) 제품만 생산하려 했으나, 고객사 요청에 따라 최근 라인업을 65·77·83형까지 5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OLED는 모든 화소가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패널이다. 백라이트를 통해 빛을 비추는 LCD 대비 화질이 선명하고 ‘블랙’ 색상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다. 기존 OLED는 LCD 대비 가격이 2~3배 비쌌으나, LG디스플레이는 OLED SE 가격을 중고가 LCD인 ‘미니LED’(55인치 기준 300달러 안팎) 수준으로 낮췄다. 기존 OLED 대비 30~40% 저렴한 가격이다.가격을 낮추는 대신 밝기는 1000니트(1니트는 촛불 한 개 밝기)로 낮췄다. 기존 OLED (1000~2000니트)보다는 낮지만 LCD 700~800니트보다 높아 OLED의 장점을 그대로 보존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OLED 고유 장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