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리미엄 융단폭격! 미군렌탈, ‘화신노블레스 4,5차’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초저금리시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 상가 등에 관심을 보여왔으나 수익률이 적게는 4%대에서 많게는 7%대에도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단기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수익형 상품들도 보장기간은 1~2년에 불과하고, 그 이후는 수익률 불안은 물론 공실의 위험까지 안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높은 수익률과 비교할 수 없는 안정성을 갖춘 ‘미국렌탈’이 새로운 투자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사실 미군렌탈은 그동안 아는 사람만 아는 황금알 낳는 거위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이번에 평택에 미군기지가 이전하면서 보다 폭넓은 기회가 주어지게 됐다.



    삼성전자가 100조원을 투입해 수원 삼성전자의 2.4배 규모로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고덕신도시까지 개발되는 등 호재에 호재가 겹친 평택에 이번에 새롭게 들어서는 미군기지는 여의도 5.4배, 내후년까지 약 4만여명이 주둔하는 미 단일 주둔지 중 세계 최대 규모다. 여기에 미군가족 및 관련업계 종사자 수요까지 합치면 그 수는 8만 여명에 이른다. 미군기지 이전은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오는 2016년 완료시점에는 엄청난 미군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미군렌탈 임대료는 계급 및 거주지역에 따라 140~200만원으로 높게 형성되어 있으며 상황에 따라 월세 또는 1년치 선납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 임대료를 미군 주택과에서 지급하므로 안전성도 비교할 수 없이 높다. 또한 미군렌탈과 같은 외국인 렌탈하우스는 월세 소득공제를 받지 않고 확정일자도 받지 않는 실질적 세금 무풍지대로 예상된다.



    이런 바람을 타고 평택지역에 외국인 임대수요를 겨냥한 브라운스톤험프리스, 드림캐슬빌리지, 화신노블레스 등 미군렌탈 부동산 상품이 성황리에 분양되고 있으며, 아파트와 달리 1가구 주택에 포함되지 않는 오피스텔 상품이 분양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 관계자들은 “미군렌탈 상품에도 옥석이 있다. 외국인 렌탈상품 특성상, 보다 높은 수익률을 위해서는 꼼꼼히 따져보아야 할 것이 몇 가지 있다”고 입을 모은다. 2룸 이상인지, 다양한 부대시설과 고급 빌트인을 갖추고 있는지, 출퇴근 편의성을 갖췄는지, 생활 인프라가 구비되어 있는 입지인지 철저한 사전조사 후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



    그 중 ‘화신 노블레스’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평택 내에서도 K-6 미군기지 주변의 기반시설 인프라가 풍부해서 제2의 이태원이라 불리는 송탄의 중심, 서정동 상권에 위치한 ‘화신 노블레스’는 이미 1차, 2차 성공분양 노하우로 미군렌탈에 충실한 상품 공급,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 책정, 7000~8000만원 투자금으로 월 140만원을 보장받아 투자안정성도 뛰어나다.



    투자자들의 뜨거운 열기와 관심 속에 3차 미군렌탈상품이 분양시작 20여일 만에 ‘100%분양’되는 저력을 보여주었고, 그 여세를 몰아 ‘화신노블레스 4_5차’를 동일한 조건으로 다시 선보여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행사는 미군렌탈 특성에 맞춘 맞춤형 옵션으로 단지 출퇴근 편의성을 위한 버스 제공에, 3룸구조, 기존 아파트에서 제공하는 옵션과 월풀욕조, 양문형냉장고, 46인치LED TV, 광파오븐렌지 등 최고급 빌트인을 추가로 제공하여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미군렌탈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썬텐장, 바비큐파티장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들어선다.



    한편 화신노블레스는 3차 주거상품의 조기마감과 상업시설의 투자자 문의가 지속되는 가운데 4_5차 분양은 이번 달 중 예정으로, 모델하우스는 교대역 4번 출구와 서현역 1번출구에 오픈했다.



    분양문의 : 1544-3233




    와우스타 한석주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연아-김원중 결별` 과거 후배가 남긴 글 보니.."연예인 킬러 아냐"
    ㆍ신아영, 더지니어스는 `탈락` 몸매는 `후끈`··육감 몸매 더 이상 못보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45억 살 진주 운석 부르는게 값?··소유주 270억 요구에 정부 3.5억 제시?
    ㆍ삼성전자, SW `진격` HW `진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CIP, 오스테드의 유럽 육상 에너지사업부문 인수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는 오스테드(Ørsted)의 유럽 육상 에너지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이번 인수는 아일랜드, 영국, 독일, 스페인 등지에서 운영 및 건설 중인 80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들과 함께 개발 및 인·허가 단계에 있는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포함한다. CIP는 이번 인수를 통해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 등 다각화된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유럽 내 재생에너지 개발 가속화 및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이번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해당 육상 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은 새로운 사명과 브랜드를 도입해 독립 법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번 거래는 관련 규제 당국의 승인을 거쳐 2026년 2분기 중 최종 완료될 전망이다.매스 스코브가드-안데르센(Mads Skovgaard-Andersen) CIP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번 인수는 유럽 내 시장 점유율과 기술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육상풍력, 태양광 및 BESS를 아우르는 다각화된 육상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를 통해 유럽의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및 에너지 자립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니샬 아가왈(Nischal Agarwal) CIP 파트너는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유럽 시장에서 높은 기술 완성도 및 운영 안정성을 갖춘 대규모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와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CIP는 차별화된 재생에너지 투자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관련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2. 2

      기업재생에너지재단, 글로벌 재생에너지 구매기업 신년회 개최

      [한경ESG] 기업재생에너지재단은 9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글로벌 재생에너지 구매기업 신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을 비롯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네이버, 고려아연, HD한국조선해양, 효성중공업, SK이노베이션,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AWS, BASF, 에퀴닉스(Equinix), PDG(Princeton Digital Group), EDF 등 국내․외 기업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의 획기적 확대와 이를 통한 비용경쟁력 강화,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한 조세․금융․R&D지원, 수용성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햇빛소득마을 확산 등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대전환에 정책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정부의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행사를 주최한 우태희 기업재생에너지재단 이사장은 “구매기업과 공급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하고, 계약을 확대할 수 있도록 신뢰를 쌓고 시장투명성을 강화하는 기반도 함께 마련해나가야 될 것”이라면서, “정부가 세운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 보급계획을 국내외 구매기업들이 힘을 합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기업들도 정부의 이러한 재생에너지 확대정책을 환영했다. 전동욱 LG에너지솔루션 상무는 신년사를 통해 “탈탄소 청정전력 투자와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기업들에게 큰 부담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 우리나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기회이기도 하다”며, “정부와 민간 기업이 합심해서 위기를 기회로 바꿔나갈 수 있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

    3. 3

      구윤철 "대미투자법 시행 前에도 후보 프로젝트 미리 검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미국과 한국이 발굴한 후보 프로젝트에 대해 사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법 통과부터 실제 시행까지 시간이 걸리는 만큼, 대미 투자 이행 속도가 늦다는 미국 측의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다.구 부총리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한미 전략적 투자 MOU 시행을 위한 임시 추진체계 구축방안’을 심의·의결했다. 전날 국회는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하 대미투자 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가결했다.이날 구 부총리는 모두발언에서 “대미투자 특별법이 통과된다 하더라도,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를 거쳐 실제 시행까지 3개월 여의 시간이 추가 소요된다”며 “MOU 합의 이행과정에서 한미간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거나 신뢰가 훼손되는 것은 국익 관점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이어 “대미투자 특별법상 운영위원회를 대신해 대외경제장관회의가 임시 컨트롤타워를 담당한다”며 “산업부 장관과 관계부처 차관 및 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전략적 투자 MOU 이행위원회’를 한시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전략적 투자 MOU 이행위원회 밑에는 ‘사업예비검토단’을 꾸리고 미국과 한국이 발굴한 프로젝트 후보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구 부총리는 “한미간 합의&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