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미란 “죽기 전에 이정재와의 진~한 키스신 하고 싶어”… ‘이정재의 반응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종상영화제` 감독상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라미란이 이정재와 진한 키스신을 찍고 싶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라미란은 11월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감독상 시상을 위해 이정재와 함께 무대에 등장했다.



    라미란은 먼저 이정재에게 "먼저 여쭤보겠다. 지난해 연기 인생 20년이었다. 그렇게 안 보이는데 나이가 꽤 있으시나보다"라는 돌직구를 날린 후 "좋은 작품을 많이 하고, 상도 많이 받고 누릴 것 다 누린 것 같다. 인간 이정재로서의 목표는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정재는 "영화 `빅매치` 개봉 앞두고 있는데 흥행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라미란은 "나도 영화에 같이 출연했다"라며 "내가 이정재의 형수로 출연한 것이 슬프다"라고 재치있는 대답을 했다.



    인생의 목표는 묻는 질문에 라미란은 "내 인생의 목표는 죽기 전에 이정재와 진한 키스신이 있는 작품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재는 "대본대로 하자"라며 당황스러다. 그러나 라미란은 "대본에 써 있다. `형수만 할 수 없지 않냐. 오빠 어떠세요`라고 써있는데 `빅매치`에 본남편으로 나오는 이성민이 있기 때문에 참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51회 대종상영화제는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촬영상, 조명상, 음악상 등 총 17개 경쟁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리뷰스타 박근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윤상현 메이비 열애, 상견례까지 마쳐… 어떻게 알게 됐나 보니 `역시`
    ㆍ대종상 영화제 오만석, 전처 조상경 대신 상 받은 이유가 `대박`… 수상작은?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미생` 성대리, 한석률에 "너 소시오패스야"… 무슨 의미?
    ㆍ[이슈N] 윤종규號 출항 “KB 자긍심·옛 영광 재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2. 2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흑백요리사가 시즌2로 돌아왔지만, 시즌1와 비교하면 관심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2의 프로그램 화제성과 별개로 최근 외식 산업의 불황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나마 불경기 속에서 요리 방송...

    3. 3

      새해부터 이게 웬 떡…"쏘나타 팔고 EV6 샀더니 680만원 대박" [모빌리티톡]

      내연기관차를 타다가 전기차로 바꾼 차주들은 "한 번 타보니 (내연기관차로) 못 돌아가겠다"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 새해에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꿀 경우 정부가 보조금 100만원 추가 지급하는 강수를 뒀다. 업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