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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호날두" 손흥민 골, 시즌 11호골 작렬…레버쿠젠 하노버 3-1, 한준 기자 해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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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팬들 와글와글 "손날두, 골 너무 쉽게 넣네" (사진=스카이 스포츠)



    "역시 한국의 호날두다."



    "손날두 골 너무 쉽게 넣는다"



    "흥해라 손흥민, 아시안컵도 부탁해.(누리꾼들 반응)"



    한국축구 간판 공격수 손흥민(레버쿠젠)이 또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각) 독일 HDI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분데스리가` 12라운드 하노버 원정경기서 시즌 11호골을 작렬했다.



    손흥민은 후반 13분 PK박스 측면에서 오른발 슛으로 하노버 골망을 갈랐다. 이로써 손흥민은 올 시즌 총 11골(정규리그 5골)을 신고했다.



    레버쿠젠은 손흥민 활약 속 카림 벨라라비, 슈테판 키슬링의 연속골까지 더해 3-1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한준 스포츠 기자가 중계 해설을 맡았다.



    손흥민 골, 시즌 11호골, 레버쿠젠 하노버 경기, 한준 기자 해설을 접한 축구팬들은 "손흥민 골, 시즌 11호골, 레버쿠젠 하노버, 한준 해설, 대단하다 역시 한국의 호날두(호날두)" "손흥민 골, 시즌 11호골, 한준 해설, 레버쿠젠 하노버, 분데스리가 전설될 듯" "손흥민 골, 시즌 11호골, 레버쿠젠 하노버, 한준 해설, 아시안컵도 부탁해 한국의 호날두(호날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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