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회장, 中 옌타이시 명예시민 입력2014.11.23 21:28 수정2014.11.24 01:21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사진)은 최근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박 회장은 아시아나항공의 옌타이 취항으로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회장이 중국 도시에서 명예시민증을 받은 것은 구이린, 다롄, 웨이하이, 난징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국보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 27년 만에 공개 20일 서울 종로 탑골공원에서 열린 원각사지 십층석탑 사전 공개회에서 해설사를 맡은 성균관대 학생들이 석탑의 역사 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종로구는 1999년 유리 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보... 2 '묻지마 인서울' 그만 … 지방대 정시 미등록 줄어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지방권 대학의 정시 미등록 규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종로학원이 전국 4년제 대학 추가모집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학년도 지방권 대학 105곳의 정시 추가모집 인원은 ... 3 북에 무인기 날린 30대 구속영장 청구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는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보낸 30대 대학원생 오모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민간인 피의자 중 증거인멸 우려 등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