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융위-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금융 업무협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위원회는 24일 출범한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업벤처 성장단계별 창조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효성,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기업은행, 정책금융공사, 산업은행, 성장사다리펀드 등도 참여했다. 창조혁신센터는 창업허브와 혁신거점 기능을 담당하며 내년까지 17개 광역시·도에 설립될 계획이다. 전주 혁신센터는 대전, 대구에 이어 세번째로 출범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혁신센터는 지역내 창업과 사업화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역할을 맡는데 정책금융기관 등의 금융지원이 부족했다”며 “업무협약을 통해 기술금융과 벤처캐피털 등의 자금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렇게 인기 많았어?" 깜짝…예상밖 日기업의 반도체인재 '러브콜' [현장+]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수백 곳 부스 사이에서 유독 젊은 관람객들이 몰린 곳은 도쿄일렉트론코리아(T...

    2. 2

      SFA, 지난해 1조6309억 매출 내고 흑자 전환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및 로보틱스 전문기업인 에스에프에이(SFA)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309억원, 영업이익은 89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0.26% 줄었지만 흑자전환에 ...

    3. 3

      취향대로 휘핑크림·토핑 얹어 디저트 한 입…'편의점'서 이게 된다고? [현장+]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핫한’ 카페가 줄지어 들어서 있는 골목길 어귀에 이색적인 모습의 편의점이 자리했다. 보라색과 연두색이 섞인 익숙한 CU 간판 아래로 벚꽃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