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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 메이비 내년 2월 결혼, 연예인 아닌 `작가` 소개 이유..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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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현 메이비 결혼(사진 = 영화 음치클리닉, 맥심)



    윤상현(41)과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본명 김은지·35)가 내년 2월 결혼한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으며, 연합뉴스는 내년 2월 8일이라고 보도했다.



    윤상현 측은 가수이자 작사가이기도 한 메이비가 일반인으로 밝혀진 이유에 대해 "처음엔 `힐링캠프` 측과 깜짝 폭로식으로 방송을 통해 알려질 예정이었는데 갑작스레 윤상현이 일반인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처할 수도 있었겠지만 방송사와의 약속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메이비라고 밝히지 않았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메이비는 최근 직접 집필한 책 출판을 앞두고 있어 윤상현이 연예인 대신 작가로 소개한 것.



    메이비는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을 작사했다. 최근 혼성그룹 럭키제이의 리더 제이켠과 손을 잡고 듀엣곡 `식다`를 선보였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오 부럽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항상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선남선녀 커플" "윤상현 메이비 결혼, 일사천리구나" "윤상현 메이비 결혼, 열애설 이후 바로 결혼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승호기자 wowsports0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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