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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종 노로바이러스 유행` 24시간 잠복기 증상은?··심하면 쇼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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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로바이러스 증상` 겨울철에 유행하는 식중독 바이러스인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인 12월~2월에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 질병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38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 후 평균 24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뒤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으로 가장 흔한 증상이 바로 설사로 알려졌다.



    12~60시간 동안 구토·복통·두통·오한·근육통 등이 나타난다. 감염 후 3일 정도면 자연 회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탈수가 심한 경우 쇼크가 와 위험할 수도 있다.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균은 일반세균과 달리 낮은 기온에서 활발하게 생장하고 적은 양으로도 발병하기 때문에 겨울이라고 안심하고 먹는 음식들에서 쉽게 감염되는 것이 특징이다.



    식중독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은 2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실내 청결 등 개인위생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손은 반드시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에 꼼꼼하게 씻고 조리기구는 열탕 또는 염소소독을 하는 것이 좋고 오염된 채소,과일 및 굴, 조개 등의 패류는 날것으로 섭취하지 말고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증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로바이러스 증상이 이건콜레라랑 비슷하네", "노로바이러스 증상은 바로설사로부터 시작", "노로바이러스 증상 나타나면 바로 병원가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뉴스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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