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지사 동남아시아 방문 입력2014.11.27 02:43 수정2014.11.27 02:43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홍준표 경남지사(사진)가 진해 글로벌 테마파크 투자 유치를 위해 27일부터 5박6일 일정으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를 차례로 방문한다. 홍 지사 일행은 미국 폭스사의 테마파크 사업장인 말레이시아 겐팅 하일랜드 건설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새해 첫날을 알린 힘찬 아기천사 울음소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엄마 황은정씨(37세)와 아빠 윤성민씨(38세) 사이에서 태어난 쨈이(태명,여아, 2.88kg)와 엄마 황혜련씨(37세)와 아빠 정동... 2 정성호·구자현 "檢 본연 역할 수행"…조원철 "정책 디테일 살려야"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2026년 신년사에서 검찰이 본연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검찰개혁이 본격화된 만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용성을 높여야 한다는 뜻이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 3 "길이 100m 모래사장"… 인천 송도에 인공해변 생긴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해안가 공원에 모래사장과 인피니트 풀(수영장)을 갖춘 인공해변이 들어설 예정이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 6공구 일원에서 인공해변을 포함한 수변공원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인천경제청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