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백아연, '코트보다 짧은 초미니 원피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백아연, '코트보다 짧은 초미니 원피스'
    [진연수 기자] 가수 백아연이 27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덕수리5형제'(감독 전형준, 제작 ㈜기억속의 매미) VIP 시사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윤상현, 송새벽, 이아이, 찬성, 김지민, 이광수 등이 출연하는 '덕수리 5형제는' 만나기만 하면 물고, 뜯고, 싸우는 5형제가 부모님 실종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합동 수사작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로 오는 12월 4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얼굴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감다살' 에이티즈, 아드레날린 폭발 [종합]

      "잘보이고 싶어서 식단도 하고 관리도 받고 해서 멤버들 얼굴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번 활동에선 저희 얼굴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멤버 산의 이 한마디가 모든 걸 설명했다. 무대 위 에너지부터 비주얼까지, 더할 나위 없는 에이티즈(ATEEZ)다. 에이티즈는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7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앨범은 재계약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자 '골든 아워'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다. 혼란 속에서도 초심과 신념을 지켜나가는 에이티즈의 메시지를 담아냈다.홍중은 "올해 발매하는 첫 앨범이자 재계약 이후 처음 보여드리는 앨범이라 긴장되지만 설렘이 컸다"며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신보에는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을 비롯해 '고스트(Ghost)', '나사(NASA)', '온 더 로드(On The Road)', '츄즈(Choose)'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돼 글로벌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은다.'아드레날린'은 강렬한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곡이다. 민기는 "8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고른 곡"이라며 "엔진 소리처럼 달리는 느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윤호 역시 "퍼포먼스와 곡의 시너지가 잘 어우러진 곡"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컴백은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콘텐츠 측면에서도 한층 확장됐다. 성화는 "이번에는 음악뿐 아니라 무대와 콘텐츠에서도 다양한 면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예전과 비교해 발전한 모습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뮤

    2. 2

      [포토+] 에이티즈 종호, '부드러운 눈빛에 풍덩~'

      그룹 에이티즈 종호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먼트 엠버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골든 아워 : 파트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에이티즈는 새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를 이어가며,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보여준다.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강렬한 EDM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에이티즈 우영, '그윽한 눈빛~'

      그룹 에이티즈 우영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먼트 엠버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골든 아워 : 파트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에이티즈는 새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를 이어가며,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보여준다.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강렬한 EDM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