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공투자 오후증시] 이승석의 히든전략 - 주주이익 환원정책은 진행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공투자 오후증시]



    <이승석의 히든전략>



    오늘 증시 총평

    삼성電 자사주 매입 VS 증시 부양책 실망감

    주주이익 환원정책은 진행형

    코스닥, 시총상위주 약세로 약보합



    삼성전자는 끌어올리고 증시부양책은 실망감

    주주이익 환원정책 앞으로도 진행형

    코스닥, 시총상위주 약세로 지수 약보합



    증시 부양책 `실망감`

    산업재 종목군 3일 연속 약세

    코스닥, 테마 실종 개별종목 장세

    업종동향과 특징주

    독사과가 되어버린 증시부양책

    산업재종목군 3일연속 주가 약세

    코스닥, 테마 실종 개별종목 장세



    이 시각 아시아 증시 동향



    주요 경제지표 발표 일정

    美 증시, 추수감사절 휴장

    미국 경제지표 발표

    추수감사절 휴장



    유럽 경제지표 발표 일정

    지표 이전 예상

    11월 獨 실업률 6.7% 6.7%

    11월 獨 소비자물가지수 -0.3% 0.0%

    드라기 ECB 총재·웰트만 獨 중앙은행 총재 연설

    유럽 경제지표 발표

    11월 독일 실업률 이전 6.7% 예상 6.7%

    11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이전 -0.3% 예상 0.0%

    마리오드라기 ECB총재, 웰트만 독일중앙은행총재 연설



    웰트만 獨 중앙은행 총재 연설 중요

    전일 다음주 ECB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금일 마리오드라기 ECB총재와 웰트만 독일중앙은행총재 연설 예정, 오늘은 독일 중앙은행총재 연설이 중요.

    미증시는 당일 휴장.



    오늘 장 수급 총평

    외국인, 파생수급 호전 속 프로그램 매도 전환

    정부 정책 호응, 연기금 강한 매수

    코스닥, 기관 매도 우위 속 외국인도 매도



    금일 수급 총평:

    외국인, 파생수급 호전속 프로그램매도 전환

    정부정책호응, 연기금 모처럼 강한 매수

    코스닥, 여전히 기관 매도우위속 외국인도 매도



    외국인 수급 합성비율 분석



    코스피와 보조지표



    코스피, 중기 이평선 돌파 후 눌림목 형성

    보조지표, 단기 과열 구간 진입

    코스닥, 전고점 지수대 저항 형성



    기술적 분석 데이터

    거래소, 중기이평선 돌파후 눌림목 형성

    보조지표, 단기 과열구간 진입

    코스닥, 전고점 지수대 저항 형성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성공투자 오후증시 매일 오후1시~3시20분 LIVE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한예슬♥테디 홍대데이트 `닭살커플` 인정.. 휴대폰 바탕화면 보니?
    ㆍ삼성-한화 빅딜에 삼성맨 7천여명` 멘붕`··졸지에 한화맨 위로금 얼마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출생의 비밀 눈치? 서은채 악행 `눈물 고백`
    ㆍ은행 예금금리 첫 1%대 진입…금리 최저행진 지속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과 손 잡고 "배 위에 원전 띄운다"…꿈의 기술이 현실로 [강경주의 테크X]

      원전 업계에서 그동안 이론으로만 가능하다고 언급됐던 '바다 위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이 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의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국과 손을 잡고 2030년대 중반 상업화를 목표로 차세대 해상 원전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소형 원자로 2~6기를 선박에 탑재하는 방식의 '파워 바지선'을 띄워 안정적인 전력을 수급하겠다는 계획이다.8일 솔트포스에 따르면 회사가 개발 중인 선박에 탑재하는 원자로는 냉각제로 용융염을 사용한다. 용융염은 원자로 내 물 없이 대기압 상태로 운전되기 때문에 고압 폭발 우려가 없는 것이 핵심이다. 용융염의 끓는 점은 1500도에 달한다. 외부 사고나 충격으로 냉각제가 유출되더라도 곧바로 고체 상태로 변해 내부의 핵물질을 봉쇄할 수 있다. 해당 원자로는 1기당 100MW(메가와트)를 출력할 수 있다. 발전 수요에 따라 200MW에서 최대 600MW까지 다양한 모듈 구성이 가능하다. 솔트포스에 따르면 "단 한 번의 연료 충전으로 원전 가동 기한인 24년 간 연속으로 운전할 수 있다"며 "사용주기가 끝나면 원자로와 바지선을 함께 해체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솔트포스는 한국수력원자력, 삼성중공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솔트포스가 설계한 원자로를 경남의 한 원전 업체에서 설비를 제작한 다음 삼성중공업이 조립 및 선박 건조를 하며, 한국수력원자력은 운영과 유지 보수를 맡는 구조다. 핵연료 개발은 한전원자력연료(KNF)와 GS에너지 컨소시엄이 협력하고 있다. 서울대와는 원자로 노심 코드 공동개발을 완료하고 시뮬레이션 최적화를 진행 중이다. KAIST와는

    2. 2

      "올해 떡국은 어쩌나"…금쌀에 떡집 사장님도 주부도 '한숨' [장바구니+]

      설 명절을 앞두고 쌀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쌀과 떡 등을 비롯해 성수품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체감 물가가 너무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쌀 20㎏ 한 포대 평균 소매가격은 최근 6만300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5만3800원대와 비교하면 20% 가까이 오른 수준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늘면서 지난달 말에는 6만5000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산지 쌀값 역시 전년 대비 20% 넘게 올라 소매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쌀값 상승은 가공식품 가격으로 빠르게 전이되고 있다. 통계청의 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쌀 가격이 10개월 연속 상승했고 쌀을 주원료로 하는 떡 물가 지수도 5% 이상 올랐다. 이는 1월 기준으로는 3년 만에 가장 큰 상승 폭이다. 떡국떡, 인절미, 송편 등 설 명절에 수요가 몰리는 품목들이 잇따라 가격을 올리면서 명절 상차림 비용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다.쌀은 명절을 전후로 떡, 식혜, 한과 등 다양한 전통 식품의 원재료로 쓰이는 만큼 파급 효과가 크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원가 부담이 상당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 떡집 업주는 "쌀값이 이렇게 오르면 떡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기 어렵다"며 "명절 대목이라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고 싶지만, 이대로면 수익이 남지 않는다"고 토로했다.정부도 쌀값 급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설을 앞두고 쌀값 안정을 위해 20㎏당 최대 4000원을 할인 지원하고, 필요할 경우 공매나 대여 방식으로 추가 물량을 공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다만 정책 효과에 대한 시장의 의문은 여전한

    3. 3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를 선점하려는 금융사의 전략이 맞물리면서다. 은행권은 최고 연 4%대 고금리 적금을, 인터넷은행과 카드사는 맞춤형 혜택을 담은 체크·선불카드를 선보였다. ○은행권 알짜 적금 ‘봇물’7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적금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하나은행의 ‘꿈꾸는 저금통’은 금리에 민감한 재테크족 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다.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4.0%를 제공한다. 증권연계계좌 등록과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우대금리를 챙길 수 있다. 1년 단위로 원리금을 자동 재예치해 장기적으로 굴릴수록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세뱃돈 액수가 커서 넉넉한 납입 한도가 필요하다면 국민은행의 ‘KB 영유스 적금’이 유리하다. 대부분의 청소년 적금이 월 30만~50만원 선인 데 비해 이 상품은 월 최대 3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금리는 최고 연 3.4%다. 신한은행의 ‘신한 MY주니어 적금’도 분기별 100만원까지 자유롭게 입금할 수 있다. 최고 연 3.4% 금리를 제공한다.‘안전’과 ‘수익’을 동시에 챙기는 이색 상품도 눈길을 끈다. 최고 연 3.65% 금리를 주는 우리은행의 ‘우리 아이행복적금2’는 아이의 실종·유괴 예방과 재테크를 연계했다. 경찰서 또는 ‘안전드림 앱’에 아동 지문을 사전 등록하고 확인 서류를 제출하면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농협은행의 &l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